후기

뉴욕 센트럴파크 방문 후기입니다. (+르뱅 쿠키, 매그놀리아)

9월 28일에 센트럴파크 다녀온 후기입니다.

지하철을 타고 콜롬버스 서클에서 내려서 먼저 매그놀리아와 르뱅쿠키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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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놀리아에서 바나나 푸딩과 블루베리 잼버리 파이를 샀습니다. 둘 다 맛있었어요! 따뜻한 아메리카노도 한잔 샀는데 약간의 산미가 있는 괜찮은 맛입니다. 단 걸 크게 좋아하지 않으신다면 바나나푸딩은 작은 사이즈로도 충분할 듯 합니다. 구글 후기를 보니 센팍 아래쪽 지점보다는 르뱅쿠키 근처 지점이 훨씬 나아서 거기로 갔는데 루트도 그렇고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진열대 모습이고, 내부에 먹고갈 수 있는 테이블도 3-4개 정도는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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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뱅쿠키에서는 대표 메뉴인 초콜렛칩 월넛 쿠키를 샀는데, 초코칩과 호두가 가득 박혀서 정말 맛있었습니다. 단 걸 잘 못드신다면 커피가 꼭 필요할 것 같아요.. 마찬가지로 엄청 답니다. 오전 10시 반-11시 즈음 갔는데 사람이 좀 있긴 했지만 줄을 서진 않는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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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디저트를 사들고 센트럴파크로 갔습니다.

비가 오진 않아도 다소 흐려서 다른 분들의 사진처럼 푸른 하늘 아래 넓은 잔디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충분히 다녀올만 했습니다. 돗자리가 없어서 편하게 즐기진 못한게 아쉽지만 벤치가 워낙 많아 괜찮습니다. 비가 잠시 내린 뒤엔 젖어있으니 간단히 깔게 있으면 좋을 수도 있겠네요~

이 분수대는 미드 프렌즈와 관련이 있는지 자전거로 손님 태우는 분들이 다 프렌즈 오프닝을 크게 틀며 들어오시더라구요?

호수 근처에 있는 스팟입니다. 무슨 바위였어요..

여기도 호수 근처 스팟 2입니다.

여기는 쉽미도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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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이 넓지만 구글 지도에도 자세히 나와있고, 중간중간 짧은 지도 안내판 같은게 세워져있어 나름 친절합니다. 화장실은 냄새가 나서 굳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사람도 많았지만 청설모가 왜이리 많은지... 괜히 혀 차는 소리로 한마리 불렀다가 진짜 달려와서 식겁하고 도망갔습니다. 이 후기 보시는 분들은 굳이.. 청설모를 부르려는 시도를 하지 않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마지막 사진은 발에 차일만큼 많았던 청설모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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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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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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