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에 갔었던 여행 후기 입니다. 시작은 공항 라운지에서 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했네요. 역시 마티나 라운지가 음식이 참 맛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대한한공 라운지만 두 번을 들어갔었는데 음식이 너무 별로네요.. 그냥 신용카드 써서 옆에 마티나 라운지 들어갈껄.. -_-;;
다행이 평일에 출발해서 그런지.. 비행기에 거의 사람이 없었어요. (사진 참고) 또한 오랜만에 긴 비행을 하는지라, 기내 와이파이가 되는 유나이티드길래 이것도 한 번 구매 해봤어요. 비행이 맨 앞자리 했는데 앞자리는 눕코노미가 안된다는점,, 그래서 결국 뒷자리에서 누워서 가긴 했으나, 아무튼
도착하고 몬테레이에서 잡은 에버비엔비 숙소에요. 4명이서 자는 숙소인데 나쁘지 않죠?
근처 홀푸드 가서 이것 저것 쇼핑도 하고 에어비엔비 숙소로 돌아 갔답니다.
홀푸드 뿐만 아니라, 주변에 카페도 들리고.. 아마 기억이 자세히는 나지 않는데 필즈 커피 급으로 유명한 카페였던것으로 기억을 해요. 또한 동네가 부자동네라 그런지 차들이 다 좋고 깨끗하고 아무튼 전반적으로 부티가 팍팍 났던 기억이,, 약간 유롭 거리를 걷는 기분이었어요.
이건 갔었던 카페 사진
그리고 이번 캘리포니아 여행에서 가장 최애 음식이었던 피자 마이하트 입니다. 조각 피자 인데, 정말 너무 맛있어서 가서 티셔츠까지 구매를 했어요. 저뿐만 아니라 일행들도 같이요. 다른 인앤아웃이나 이런 유명한 곳들 보다도 이 피자집이 가장 베스트였네요.
이건 새벽에 너무 배고파서 문닫기 전에 갔던 인앤아웃 버거..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건 두 번째 숙소가 애플 파크 옆이라 걸어서 한 30분정도 갔을때 바로 갈 수 있었어요. 한국에 있는 큰 애플매장을 더 크게지어서 옮겨놓으 느낌.. 뭔가 장애인들 위한 시설도 잘 되어있고 신기 했습니다.
보너스로... 간간히 보이는 파리바게트 ㅋㅋ
가자마자 신나게 놀고나서 감기에 걸렸었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참 재밌는 여행 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