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부모님과의 여행, 1일차(입국 및 렌터카)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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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19시40분 타고 출국했습니다

라운지는 줄 서서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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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내식으로 해산물식으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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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창가자리에서 보면 할리우드 사인이 보인다고 하던데 흔적만 보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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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30분경 도착하고,

mpc 미리 신청해서 바로 그 줄로 갔고

(입국수속 줄에서 mpc 어딨냐고 물었더니 마침 한국분이 안내해주셨어요!)

십분도 안걸려서 나왔어요.

질문 딱 한개! 얼마나 미국에 머무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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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기둥 찾아서

렌터카 버스 타고 무사히 이동했어요

#위드카요 통해서 예약했고

엄청 꼼꼼! 친절히! 예약했어요.

눈탱이 맞는다는 이야기 들어서 꼼꼼히 안내 자료 읽고

첫 방문이라 데스크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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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부급 예약을 했는데, 볼보를 주겠다면서

두 배나 비싼 영수증을 주길래

아.. 이것이 말로만 듣던 업그레이드 눈탱이인가!

바로 아니다, 말리부급으로 달라!

800마일 정도 탄 신상 소울로 선택했네요 ㅎㅎ

(통풍구용 핸드폰 거치대 사용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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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고속도로 씽씽 달려

지인 집으로 바로 왔어요ㅋ

이것이 진짜 la 갈비구나!

집밥 먹고 하루가 끝이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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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동네 마트 둘러보기 등

미국 동네 체험하기 일정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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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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