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센트럴파크 주변 후기입니다.

센트럴파크에서 한가롭게 피크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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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질 때가 정말 이뻐요. 파크가 워낙 넓으니 원하는 스팟을 잘 찾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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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설모도 정말 많습니다. 청설모인줄 알고 봤는데, 쥐인 경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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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조그맣게 휘날리는 건 성조기인데, 사진에는 너무 작게 나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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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 앞에 있는 애플샵인데요, 아이폰 새로 나온다고 늦은 시간까지 줄이 아주... 저 지점만 24시간 한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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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 센터 근처 레고샵엔 줄이 항상 긴데요, 마감 전에 가면 줄 없이 편하게 구경하실 수 있어요. 3층까지 있고, 재미있는 제품들이 정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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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이라 닫았지만, 랄프커피도 낮에는 줄이 꽤 있어요. 그래도 못 기다릴 정도는 아니고, 테이블도 몇개 놓여져 있으니, 커피 한 잔 하고 가는 것도 좋습니다.

락펠러 센터 근처에 얼마 전에 새로 생긴 조형물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사진을 줄 서서 찍더라구요.

(사람 얼굴이 나와 아랫부분은 잘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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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보면 신기하게도 파리생제르망 매장이 있습니다. 요새 파리에선 유니폼 사기가 어렵다던데(이강인 선수 덕에), 맨하탄에서 구매하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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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방문 기념으로 랑햄호텔에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네요, 미슐랭 레스토랑이 있고, 유서 깊은 호텔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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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까지 걸어올 수 있어요. 재미있는 표지판이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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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우버나 지하철 버스를 타지 않아도, 30분 정도면 맨하탄은 걸으면서 많은 것들을 구경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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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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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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