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카탈리나섬은 엘에이 남쪽에 위치한 channel islands의 일부 섬으로 따뜻한 여름 지중해성 기후를 가지고 있는 휴양섬?입니다
하루이상 묵으면서 스노우클링도하고 해양레포츠도하고,,,하는 곳으로 알고 있었는데 나혼자 산다에 다니엘 헤니가 소개한 뒤로 한국에서 여행 오신분들이 당일로 많이 갔다 오시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당일로 가봤습니다.
일반석으로 페리 타고 섬을 들고 나는대 Catalina Express라는 배를 많이 이용합니다
목적지는 Avalon 이라는 항구 도시고요, 일반적으로 카탈리나 섬 간다하면 이 동네를 가는것입니다
출발은 Long Bech, San Pedro, Dana Point등에서 페리를 이용할 수 있는데 저는 Long Beach 로 갔습니다
일단 근처 코스트코를 가면 Catalina Express할인권 하고 섬안의 식당 Bluewater Avalon (Bluewater Grill이라는 체인) 의 할인권을 판매해서 그것을 구매해서 좀 할인 받아 갔습니다 (지금은 Sam's에서 판매하네요)
미리 예약이 필요한대 롱비치 출발은 9:50 아발론 출발은 3:55으로 했습니다
목표는 도착하자마자 바닷가 자리의 레스토랑에서 밥먹고 (좀 늦으면 줄이 길거나 받쪽 자리가 안나올까봐 ㅎㅎ) 그리고 나오는 배에서 일몰을 보여서 저시간으로 잡았습니다.
이곳 터미널을 가시면 예약증 보여주고 표 교환 받고,... 언제나 그렇듯이...일등석과 일반석......ㅎㅎ
요기 우리기 탈 배~
출발! 항구에 Queen Mary라고 큰 크루즈가 보이네요
뒤로 롱비치 터미널도 보이네요
안개가 많이 겨서.... 도착하기전에 돌고래떼가 나타 났는대..구경하느랴 사진은 못 찍고....
도착하자마자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11:00~12:00)
뭐 시푸드에 관광지니 가격은 사악..한건 당연한거구요
그리고 Golf Cart Rental하러...섬안에는 차가 없고요 (있기는 합니다) 주로 전기 카트로 이동 수단을 삼습니다 (12:00~13:30)
가격이..저희가 갔을때는 그래도 이해할만 했는데 지금은......2시간에 $130.....헐.....
카트 빌리면 지도를 주는데요
저희는 그냥 A부터 H까지만 가보고 1시간 반만에 반납.........
음..사진이 다 사람 얼굴이 크게 나온지라......그냥 지나가며 찍은 못찍은 사진들만 ㅎㅎㅎ
역시 경치는 아름답고 동네는 아기자기하게 이쁘네요
그리고 카트 반납하고 항구 마을을 도보로 구경합니다 (13:30~14:30)
항구가 더 이쁜거 같아요 그런데 사진이 없네요...ㅜㅜ 이때는 그냥 지쳐서....
결과론적으로 이사진 찍으러 간거 였는대....
첫사진의 건물은 카지노라합니다
그리고 잠수함 한번 타볼려고 가봅니다.. (14:30~15:30)
피어로 가면 그곳에서 바로 티켓 구매해서 탈 수 있습니다
우리가 탈 잠수함..아니 배.....
잠수함은 아니고 배가..바닥이 밑으로 많이 내려가고 유리가 있는....Submarine Tour이라하는대....그냥 배임...ㅎㅎㅎ작아요. 한 45분 타는데 기다리고 뭐하다보니 한시간은 넘게 시간이 드네요
배 밑으로 이렇게....
이렇게 조금 나가다 보면 물고기들이 많이 몰려 듭니다...
아마 먹이를 매달고 가던지 뿌리는거 같습니다....
엄청 많이 몰려 듭니다....그런데.... 고기 종류가....다 회색이라.....
이쁘다기 보다는 맛있겠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나와서 스벅에서 커피한잔사서 잔디에서 낮잠?때리며 우리가 돌아갈 배를 기다렸습니다.
일몰은....시간을 잘못 계산해서,,,,,(배를 1시간 반타는지 알았어요, 돌아올때는 또 열심히 밟더라고요)
결국은 도착한다음에 일몰을 봤네요...
이상 그냥 간단한 후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