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명소 여행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la에 이모 집에서 살면서 여러군데 놀러 다니면서 몸으로 느끼고 후회하고 깨닫고 알게된 여러 꿀팁아닌 꿀팁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여행계획짜면서 가장 걱정되는게 제대로 구경할 수 있을까인데, 차가 없으면 여긴 교통이 너무너무 불편합니다. la중앙에 유니온 스테이션이라고 큰 기차역과 지하철이 있지만 사람이 3이상이시면 사실 2이상만 되더라도 렌트카가 훨씬 편합니다. 양보도 잘해주고 주차도 크게크게 되어 있어 편합니다.

음식은 같은 경우는 다 비슷비슷 합니다. 치킨 피자 햄버거 는 특별할 건 없구 그 맛이 그 맛입니다. 어디가 맛집이며 1시간 기다리고 이러는 건 제 스타일이 아니라 제 의견을 말씀 드리는겁니다. 물론 맛집찾아서 가는 거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냐 대충 해결했습니다.

치안 경우는 확실히 한국하고 다릅니다. 다운타운에 홈리스보면 흠칫 흠칫 놀랍니다. 밤에 돌아다니시는거는 되도록이면 피하시고 일행과 함께 다니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겁이 없는 저도 홈리스들 보면 두렵습니다.

12월 1월 날씨는 한국 가을 정도입니다. 추위 많이 안타시면 낮에는 반팔 입고 다니셔도 될 정도입니다. 해가 없으면 쌀쌀합니다. 경량 패딩이나 가디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추우시면 옷사서 입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미국이 확실히 옷이 싸더라고요. 특히 제가 제일 좋아하는 macy's 백화점? 아울렛? 가시면 좋은 브랜드 좋은 옷들 반값이 상으로 할인해서 팔더라고요.

la 여행 계획짜면서 이것저것 걱정 반 설렘 반 이실텐데 어딜가든 이쁘고 즐겁습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여행 안정하고 즐겁게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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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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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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