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식스플래그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

놀이기구 특히 롤러코스터 엄청 즐기는 사람으로써 식스플래그를 몰랐다면 평생 슬펐을거같아요🥹 여기는 정말 엄청난 놀이공원입니다! 저는 월요일에 다녀와서 익스프레스 없이 많이 안기다리고 잘 탔어요! 거의 오픈런해서 가자마자 X2 가서 30분정도 기다리고 타고 트위스트 20분? 나머지는 5-10분? 정도 기다린거같아요 근데 제가 체구가 작은건지 안전바가 이상한건지 뉴욕뉴욕 호텔 롤러코스터와 같이 안전바가 큰 이슈로 두려움을 느껴서 쉬느라 더 많이 못탄게 아쉽네요ㅠㅠ X2는 진짜… 여태 놀이기구 타면서 눈 감은적이 한번도 없었는대 너무 무서워서 눈을 못뜰정도로 스릴있고 여러가지로 진짜 대박이였어요ㅠㅠ 아니 360도 회전하는대 안전바가 허벅지만 철봉같은걸로 잡아주는대 에게 말이 될까…?ㅠㅠ 싶고 무슨 데스티네이션 찍듯이 무서웠어요ㅋㅋㅋㅋㅋ 놀이기구 진짜 잘타는편이라 아무생각없이 갔다가 한국과 너무 다른 스릴감 레일 길이 속도에 놀래서 다음에 la가면 꼭 또 갈거라고 다짐했던 식스플래그 후기였습니다! 아 그리고 가신다면 식스플래그 홈페이지에서 예매하시고 거기서 푸드다이닝 꼭 구매하고 가시는거 추천드리고 파크 운영시간이랑 가시고싶은 날짜에 파크 오픈하는지 꼭 보고 가시길바래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1-2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81 · 댓글 2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