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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있을 pga 파머스 인슐런스 토너먼트 준비를 벌써 시작 한다네요..
컨디션이 너무 좋아졌어요.. 좀있으면 클로즈할거라니까 가보시려고 하셨던 분들은 지금 꼭 가시길..
아침엔 50도 초반으로 좀 쌀쌀했는데 점심쯤 되면서 햇살이 따뜻해 골프치기 딱 좋은 날씨로 바껴요.
예약하려몀 40불 정도인가 내야하던데 워크인해도 2명은 티타임 빨리 나온다고해서 되면치고 안됨 말자는 심정으로 이름 리스트올려놓고 레인지에 1시간쯤있다보니 첵인하라고 연락와서 첵인하고 30분쯤 뒤에 티업했네요..ㅎ
화요일에 갔었고..평소보단 사람이 좀 없었던 거래요..
친구는 레지던트카드인가가 있어서 저보다 6~70불정도는 더 싸게 치는것 같더라구요.
샌디 사는 사람들 부럽네요..ㅎㅎ
꼭 골프가 아니더라도 바로옆에 토리파인 트레일이 있으니
안가보신 분들은 겸사겸사 가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