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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살아서 바다에 별 감흥이 없는데..ㅋㅋ.
일몰때의 베니스비치는 진짜 이뻤어요.
올해 10월 8일 베니스 비치에 가서 일몰때까지 기다렸다가 인생사진 건지기 위해서
손가락 샷 찍어대고..ㅋㅋ.
문득 베니스의 일몰이 생각나는 밤이네요.
이 사진은 오후 3시반쯤 찍은 사진이구요.
해변가 걸어다니면서 구경하면서..
베니스비치 걸어서 끝까지가면 스타벅스도 있어요.
해가지기를 기다리면서 레스토랑에 들어가서
햄버거랑 어니언 링 주문해서 먹었는데..
와 이 어니언링! 대박 맛있어요.
어니언 링에 지는 해를 넣어서.ㅋㅋ
이제 서서히 해가지기 시작합니다.
레스토랑에서 이제 나와서 본격적으로 사진을
찍어봅니다.
이 손가락 샷을 찍기 위해서..ㅋㅋ.
손가락 마비되는줄..
와. 밤되니 날씨가 너무 추워지더라구요.
손이 얼어버리는줄...
사진 다 찍고 숙소로 가기 위해서 걸어서 버스정류장까지
가면서 찍은 VENICE!
신호등 횡단보도 건너면서 찍었네요.
한인타운에 있는 호텔까지 버스타고 귀가했어요.
전 LA여행 다니는 동안 버스랑 지하철타고 잘 돌아다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