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 신입등업 신청] 5년 전 뉴욕 여행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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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팬이라 앤트맨 전광판 뜰때 기다렸다가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 공항에서 지하철타고 내리자마자 지하철 벽에 앤트맨 포스터가 붙어있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타임스퀘어는 새벽에 가도 모든 건물이 다 반짝거리고 사람이 많아서 신기했습니다ㅎㅎ 그때는 겁이 없었어서 그 시간대에도 막 돌아다니고 했는데 요즘은 좀 무섭습니다ㅋㅋ

이것도 그냥 데드풀이 있길래 찍었었어요 영화 개봉 포스터 같은건 아니고 광고겠죠 뭔지도 모르고 찍었습니다 하지만 멋있게 나왔죠?

6월 말에서 7월 초까지 갔었는데 그냥 우연히 갔던 곳에서 이런 행사를 하고 있었어요 어떤건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적고보니 참 아는게 없네요 멋있어서 좀 더 구경하려고 했는데 너무 더웠어서 실내로 도망치느라 얼마 못봤습니다

코니 아일랜드!! 친구가 가자고 해서 갔었는데 사실 아기자기할줄 알고 갔던건데 진짜 한국 놀이공원은 명함도 못들이밀게 무시무시한 놀이기구들밖에 없더라구요 한개도 못타고 돌아왔습니다 물론 친구도 못탔어요 그냥 간판사진만 찍은 사람 됐습니다

루비스 카페 운좋게 사람이 별로 없을 시간대에 가서 웨이팅 없이 들어갔었습니다 저 햄버거 또 먹고싶네요 이번에 가면 혼자 한개 다 먹으려구요 파스타도 맛있었는데 저 햄버거가 너무 맛있었어서 파스타맛이 잘 기억이 안나네요 근데 왜 이렇게 마지막 식사처럼 나왔지,,

우연히 아디다스 들어갔는데 한국에서 사서 입고간 그날 바지랑 세트인 신발이 있어서 찍었습니다 물론 구매하진 않았어요 지금은 저 바지도 어디갔는지 기억이 잘,,

엠엔엠 매장이 전체적으로 귀여웠어요 저 자유의 여신상 엠엔엠만 사오고 자유의 여신상 미니마우스는 안사왔는데 너무 후회돼서 이번에 가서 두개 사오려구요 ㅎㅎ 적다보니 tmi폭발 일기장 같아서 여기까지만 적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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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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