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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LAS in LA out 9박 10일 일정이고
LA는 5박6일 목요일~화요일 일정이예요^^
그랜드서클 돌고 LA로 가는길에
팜스프링스에서 하루 자고 갔어요~
르네상스호텔이구요
여기선 나름 휴양겸.. 쉬려고 좀 좋은곳 잡았는데..
목요일
그랜드캐년에서 팜스프링스로 고고
중간에 잠깐 주유도 하고.. 킹맨에서 인앤아웃도 들렸다 오고 그러니 7시간 넘게 걸린거 같아요;;;;
아침 10시쯤 출발했는데 거의 6시 다되서 도착..
너무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운전은 남편이 다 했지만..ㅎㅎ 옆에 그냥 앉아있는것도
힘들더라구요ㅠㅠ
호텔에 너무 늦게 도착하기도 하고..
팜스프링스는 덥다도 알고 갔는데.. 해가 져서 그런지..
추워서 수영장은 쳐다만 보고 왔어요;
진짜 호텔에서 잠만 잔…. ㅜㅜ 아까비..
도착하자마자 너무 배고파서
호텔근처에 태국음식점 갔는데 진짜 너무너무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르네상스에서 걸어갈수 있는 위치인데
걷다보니 힐튼이 더 가깝고 좋더라구요ㅎㅎ
담에 가게된다면 힐튼에서 묵고 싶었어요~
저녁 6시쯤 간거라 밥먹고 돌아올땐 어둡고 노숙자도 보여서 조금 무서웠어요 ㅎㅎ
피자집도 보여서 조각피자 포장해오고 (요기도 포장손님 홀손님 많더라구여~) 제대로 구경도 못하고
너무 짧은 1박이여서 아쉬웠네요^^;
금요일
데저트힐아울렛 오픈시간에 맞춰 출발해서
가까운 자리에 주차 편하게 잘했어요~
팜스프링스에서 엄청 가까워서 가기도 좋았어요^^
이날 금요일이였는데 오픈런? 해서 그런가
사람이 많지않고 한적했어요~
타미는 생각보다 옷이 별로 없었지만 한국보단 싼듯하여
몇개 사고.. (어플 쿠폰 잘 사용했어요)
이것저것 쇼핑했구요
구찌에서 선물하려고 키링을 봤는데.. 그땐 키링을
이돈주고 했는데.. 나중에 검색해보고 못사온게
한이맺힌…ㅋ 훨씬 저렴하더라구요ㅎㅎ
전체적으로 막 저렴한진 모르겠고.. 평소 브랜드옷을
즐겨입진 않아서 그냥 구경만 하고..(그랬는데 2시간 훌쩍 지나버림..ㅋ)
유명하다는 파이브가이즈 있길래 먹어봤는데..
햄알못이라 그른가 제 입엔 다 같은 햄버거 같은느낌..ㅋ
(나중에 알고보니 데저트힐아울렛 파이브가이즈가 젤 맛없다면서요..?;;;)
참 저희가 캐년돌고 온거라 차에 짐이 전부 있었어요
SUV였고 모든짐이 차에 있던터라..
좀 불안해서 검은천으로 싹 덮어놨어요.
그랬더니 다행이 짐이 눈에 띄게 보이진 않았어요.
어떤분이 올려주신 팁 보고 쿠팡에서 사가서
중간중간 마트에서 산거 차에 둘때
덮어두고 가고 유용하게 잘 사용했어요~
금요일이여서 그런건지.. LA가는길이 무지무지 막혔어요;그래도 2인이상 갈수있는 차선으로 다녀서
조금은 빠르게 갈수 있었네요~ 조금은….ㅋ
도착하니 거의 5시..
숙소는 베스트웨스턴플러스선셋플라자 호텔 인데
이번 여행중 제일 만족스러웠던 호텔이였어요~!!
첫째, 조식을 준다ㅋ
둘째, 가격 괜찮음
셋째, 위치 괜찮음
넷째, 주차비 저렴
다섯째, 수영장있음ㅋ
여섯째, 샤워기가 있음ㅋ
일곱째, 작은 주방이 있음(전자렌지&냉장고)
LA에선 여기2박 힐튼2박 잡았는데
저희 가족 모두가 여기서 계속 자고싶다고 할정도로
만족스러웠어요.
수영장뷰가 좋아보여서 체크인할때 혹시 수영장뷰 가능한지 여쭤봤더니 흔쾌히 해주셨어요~
근데 주방까지 있어서 정말 너무너무너무 맘에들었네요
아이가 한식파라.. 아침에 꼭 햇반을 먹이고 다녀야해서
전자렌지와 싱크대가 있는게 너무 편했어요.
작은 식탁도 있구요. 화장실도 리모델링되서 깨끗
샤워기가 이토록 중요한건지 미국가서 깨달았네요;;;
조식도 종류가 많은건 아니지만
제 입맛엔 맛나는거 충분해서 좋았어요. 와플 맛집ㅎㅎ
이틀연속 먹었는데 메뉴는 조금씩 바꼈어요
첫날엔 가서 먹었고 둘쨋날엔 먹을거 갖고와서
방에서 햇반이랑 같이 먹었더니 넘 좋더라구요ㅎㅎ
커피도 테이크아웃 되요~
수영장이용은 안하려고 했는데..
저녁에 일찍 들어오니 딱히 할게 없어서
좀 춥긴했지만 아이랑 남편만 둘이 들어가서
놀았는데 재밌었다네요ㅎㅎ
짐만 두고 바로 팜파스그릴가서 저녁먹었어요.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대기줄은 없어서 금방 먹었구요
아이가 밥이 있어서 엄청 좋아했어요ㅎㅎ
처음에 못찾아서 해맸는데 바로 앞에
있더라구요ㅎㅎ 시계탑있는곳 입구 바로 옆에 있어여~
밥먹고 더그로브몰 가서 선물용 씨즈캔디 구입하고 왔네요. 주차는 파머스마켓 주차장이였고 팜파스그릴에서
주차확인받았어요. 주차표 가져가야 받을수 있어요.
두번째 갔을땐 시간 오바됬는데.. 10분.. 7달러 냈네요ㅜ
LA에서 운전은
또 다르더라구요;; 일단 비보호 좌회전이 많은데
잘 확인하고 운전해야할거 같아요..
이게 젤 힘들었어요^^;;
토요일
게티센터 첫타임으로 예약해뒀어요~
캐년에서 일출보던 습관이 잡혀서 그런가..ㅋ
새벽같이 기상..ㅋㅋ
여유있게 조식도 먹고 일찍나와서
트레이더조 오픈런했네요ㅎㅎ
오픈하기전에 갔는데
이미 많이들 와계시더라구요;;
유명한 장바구니는 없었구요..
그냥오기 아쉬워서 보냉백사왔네요..ㅋ
근데 무슨 미스터리백? 그것도 유명했나봐요..
몰라서못산..ㅋ
선물용으로 이것저것 담고 후다닥 쇼핑후
게티센터로~
오픈전에 도착해서 주차는 쉽게 했어요~
예약한거 큐알코드 보여줘야했어요
일일이 다 확인해요
전망대 같은곳도 있어서 뷰도
좋고 미술품은 잘 몰라서ㅎㅎ
유명한 작가들 그림만 쏙쏙 보고 왔어요~
아이가 배고파해서 푸드코트 같은곳에서
샐러드&쌀국수&햄버거 먹었는데
10만원….🥹
테이크아웃용 샐러드가 3만원인거 실화인가요..ㅋ
기념품샵엔 딱히 살게 없어서 패스
근처 UCLA 투어 하러 이동했어요.
5번 주차장이 투어하기 좋은위치라길래 가서 주차하고
주차비 결제하려는데 1시간권이 없고
종일권만 있어서 혼자 어리버리타고 있는데
지나가던 학생이 여긴 종일권만 있다고 4번으로 가라고 알려줘서 다른 주차장으로 가서 무사히 잘 결제했어요
제가 영어실력이 넘 부족한데.. 찰떡같이 알아듣고
쉽게 얘기해줘서 어찌나 고맙던지요ㅠㅜ
4주차장으로 가서 2시간 주차비 잘 결제하고
곰이랑 사진찍고~ 바로앞에 기념품샵 있어서
가자마자 쇼핑하기..ㅋ
UCLA에 2시간 좀 안되게 있었는데..
그중 반은 기념품샵에서….ㅋ
거기서 쇼핑하고 나오니 다들 지쳐서ㅋㅋㅋㅋ
로이스홀만 가서 사진찍고 잔디밭에 챙겨간 1인용
돗자리 펴서 1분 앉아있다 왔네요ㅋ
짐될까봐 1인용 두개 챙겨갔는데..
그냥 큰거 한개 가져갈걸 그랬나봐요;;;
날이 선선해서 그늘에 누워있기 좋아보였어요~
어린이를 위한 시간을 보냈으니
이제 어른들을 위한 쇼핑타임..ㅋ
스투시 대기 좀 있었구요..
물건이 별로 없었어요.. 혹시나 싶어 다른색상
있냐고 물어봤더니 가져다 주더라구요~
찾는물건 있으신분들은 물어보심 좋을거 같아요~
주차는 길거리에 안하고
주변 랄프마트 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갔어요~
10분정도 걸어야해요.
랄프앞에 CVS있어서 가서 약도 사고
이것저것 샀구여 마트에 스벅있길래 스벅에서 텀블러도
구입했어요.
저녁은 북창동순두부~
지점이 두군데인거 같던데.. 그냥 가까운데로 갔어요
H마트 근처구요 본점은 아닌듯해요~
저희가 좀 애매한 시간에 가긴했어서 그런지
사람 많지 않아서 바로 먹었구여
진짜 LA갈비가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돌솥도 진짜 맛있고 양도 많았구요~!
LA정식 2인 돌솥1인
팁포함 대략 16만원정도ㅎㅎ
그래도 양도 많고 맛나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일요일
만족도 최상인 호텔에서 아쉬운마음 한가득 안고
체크아웃..
아침에 파머스마켓 한번 더 들려서 밥먹고
씨즈캔디에서 못다한 쇼핑..마무리후
힐튼에 얼리체크인 문의했는데 놉..ㅋ
짐 맡겨두고
사이언스센터로~
거리가 좀 있더라구여ㅠㅠ 네비상 편도 35분..
차도 중간중간 좀 막히고..
중간에 타겟에서 또 쇼핑..ㅋ
무사히 도착했는데. 센터앞에서 엄청 크게 축제같은걸 하더라구요.. 차가 엄청 많았어요;
주차비 있어요 들어가면서 결제 하고 들어갑니다.
센터는 체험존도 그렇고 잘 되어있긴 했어요
근데 약간 초저학년?까지만 재밌을거 같아요ㅎㅎ
사이언스센터안에 사막여우도 있고
파충류들도 있고 체험하는곳도 많고 나름 재밌게
보고 자연사 박물관이 바로 옆인데 다들 지쳐서 안가겠다고 하는바람에 포기하고 바로 호텔로 왔어요ㅎㅎ;
유니버셜뷰 룸이였는데~
층은 중간층정도였어요~ 살짝 보이는 해리포터성ㅎㅎ
호텔에서 좀 쉬다가
저녁에 무료셔틀타고 시티워크 구경갔어요~~
미국여행와서 밤엔 안돌아다녔는데
여긴 안전하게 다닐수 있는거 같아서 간만에
밤바람 쐬니 신나더라구요ㅎㅎ
마리오밴드도 미리 사고 핑크스핫도그 있길래
먹어봤는데 엄청짜고 그럴줄 알았는데
안그렇더라구요 생각보다 더 맛났어요ㅎㅎ
월요일
아이가 젤 기대하고 기다리던 유니버셜데이~ㅎㅎ
제가 오기전에
처음에 1+1 입장권을 끊었고 그거땜에
힐튼 2박으로 잡은거거든요.
근데 생각해보니 모두 체력이 별로라..
익스로 하루만에 좀 더 편하게 보자 싶어서
익스로 끊고 왔거든요.
혼잡도 확인했을때 고스트 타운? 이였고 혼잡도가
정확한 편이라고 하길래.. 익스도 끊었겠다 아주 여유있게 볼수있을줄 알았어요.. ㅋ
근데.. 고스트타운 맞나요..?
유니버셜정도 되면 이정도는 고스트에 속하는건지..ㅋㅋ
도대체 혼잡할땐 어떤정도일지..😱
제 기준 사람 무지 많았구요.
익스 안끊었음 다 못탔겠다 싶었어요.
10시입장 6시까지 꽉 채워 놀았는데.. 겨우 다 탔어요.
운행안한 쥬라기랑.. 미라는 애가 안탄다고해서.. 빼고요.
마리오카트는 익스 썼는데도 좀 기다렸구요..
놀이기구들 자체가 타기전에 줄서는거 말고도
뭐 듣고 보고 하는게 좀 길더라구요;
마리오밴드 사용해서 게임하는것도 줄이 너무 길고ㅜㅜ
한번 20분정도 기다려서 하긴했는데..ㅎㅎ
다른건 다 패스했어요ㅋ
카트만 타고 마리오탈출..
밴드값 아깝ㅋ
제일 재밌었던건 해리포터예요~!
정말 신박한 3D? ㅎㅎ
스튜디오투어는 익스사용하니
맨 앞버스 탑승하고 여유있어서 좋았어요~
그냥 투어만 하는게 아니라 중간중간 3D가 있어서
놀이기구 타는거마냥 재밌었어요ㅎㅎ
해설하시는분이 영어로 거의
랩수준으로 쉬지않고 계석 말씀하시더라구요..
영알못은 조용히 밖만 바라봅니다..
워터월드도 듣던데로 스케일 장난아니구요~
분노의질주인가 놀이기구 26년에 새로생기던데..
롤러코스터 같은건데 아마 완성되면
인기짱일거 같더라구요ㅎㅎ
전체적으로 무서운 놀이기구는
없었던거 같아요.. 쥬라기랑 미라를 못타서 그럴수도요ㅎ
저희 다 쫄보라서ㅎㅎ
딱 저희 수준에 맞는 기구들이였어요ㅎㅎㅎ
만족만족ㅋㅋ
할로윈시즌이라..6시에 나가야해서 그게 너무 아쉬웠어요.. 기념품샵도 제대러 구경도 못해서ㅜㅜ
부지런히 놀이기구타고 돌아다녔는데도 여유있게
봤다는 생각은 안들었네요;;
저희 밥도 안먹었거든요;;
중간에 핫도그만 사먹고 샌드위치 싸간거 먹고..ㅋ
다 놀고 나와서 시티워크에서 판다익스프레스
포장해서 룸에서 먹었어요 다들 지쳐서..ㅋㅋ
셔틀타고 왔다갔다 하니 너무 편하고 좋았네요ㅎㅎ
유니버셜가려면 하루정돈 여기서 묵어도
편하고 좋을거 같아요ㅎㅎ
화요일
마지막날은 낮12시30분 비행기라
호텔체크아웃하고 바로 공항으로 왔어요.
근처인줄 알았는데.. 멀더라구요ㅠㅠ
제가 잘못봤던..
아침시간이라 더 오래걸려서 1시간정도 걸렸어요.
기름 만땅 채워서 반납했어요..
처음에 거의 만땅 채워져있어서요..
나중에 청구될까봐 진짜 꾸역꾸역 넣었네요;;;
후기쓰다보니 너무 그립네여ㅠㅜ
아쉬운점도 너무 많고..
제가 가기전에 영어때문에 엄청 걱정했거든요..
근데 역시나.. 영어가 제일 큰 문제..ㅋㅋ
제가 최대한 질문안하려고 엄청 검색해놓고 가서
말을 많이 할일은 없었지만..ㅋ
일단 제 자신이 불안해서.. 계속 긴장 초긴장상태..ㅋ
마트도 여기저기 엄청 갔는데
폰으로 계속 검색하고 위치확인 동선 짜고 그러느라
사진도 제대로 못남겨 아쉽네요.
핸드폰은 이심해갔구요~ 아주아주 잘 사용했어요~
캐년 이런데선 잘 안터졌지만
호텔이나 숙소에선 와이파이 있어서 그거 사용했고
캐년도로에선 오프라인지도 다운받은거 덕분에
잘 다녔어요. 필수인듯해요~!!
구글맵짱!! ㅋ
그리고 LA에서 검색할때 어디 주차장이라고 꼭 검색해야겠더라구요~ 그냥 게티센터 말고 게티센터 주차장 이렇게요~
현금은 1000불정도 가져갔는데 800불 정도 사용한거 같아요. 주유할땐 무조건 현금사용했어요~
나중에 결제되는거 때문에 신경쓰일거 같아소요ㅎㅎ;
캐년부터 LA까지..
가족모두 잊지못할 여행을 보내고 왔어요.
캐년쪽에서 좀 더 여유있게 잡았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많았어요..
저흰 캐년쪽도 너무 좋았거든요.
이동하는거만 빼면요…….ㅋ 차타는게 젤 힘듬..ㅋ
미여디카페에서 진짜 도움 많이 받았어요~!!
아무것도 몰랐거든요ㅎㅎ
정말 도움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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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샵에서 산 개구리초콜렛인데…
진짜 통으로 초콜렛이라..
망치루 깨먹어야하는…ㅋ 맛은 그냥저냥…
아이때뭄에 산건데 돈아깝..ㅋ
3개에 35불이예요
먹거리 쇼핑ㅋ
저 오른쪽끝에 주황색포장지 초콜렛 짱맛..
la에서 먹었을땐 좀 부담스러운 맛이여서 더 안샀는데..
한국와서 먹어보니 왤케 맛나죠..?
더 안사온거 후회..
쪼기 아래 립밤 위에 딸기쨈에 찍어먹는 그림과자
검색하다 맛있다길래 뭔맛인지도 모르고 그냥 보이길래
하나 사온건데 한국와서 먹어보니…
완전 내스타일.. 롤리폴리과자안에 땅콩버터있고
그걸 딸기쨈같은거에 찍어먹는건데
제가 딸기쨈+땅콩버터 조합을 엄청 좋아해서..
한개만 사온거 후회.. (미국에서 먹어볼걸 ㅜㅜ)
너즈젤리 미국에서 짱맛이였는데
한국와서 먹으니 안땡기는건 뭥미..ㅋ
한국오니 입맛이 변하는듯요..ㅋㅋ
미스터비스트? 초콜렛은 아이 원픽이였는데
이것도 여러가지 맛중에서 크런키랑 피넛버터가
젤맛난거 같아요.
마트에서 좀 작은 사이즈 묶어파는거 있는데
선물하기 좋은거 같아요~
트레이더조 커피빈초콜렛도 한국와서 먹으니
왤케맛나죠ㅋㅋㅋㅋㅋ
la에서는 몇개 먹고 응? 난 별로다 했는데…..ㅋ
트라이던트 껌도 엄청 맛나요~
운전하면서 한국서 가져온껌을 다 먹어서
넘 졸려해서 한개 사먹었는데
시원한 그 느낌이 사라지지 않아요
적당한 크기 적당히 맵고 적당히 시원하고 맛있어요~!
알고보니 무설탕이네요~ 아 더 사올걸ㅜㅜㅋㅋㅋ
진짜 많이 산거 같았는데….
막상 선물 나눠주고 그러다보니 별로 없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