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24년 10월 8일 LA 현대미술관에 갔었던 후기입니다.
예약은 하지 않고 일단 숙소에서 버스타고 오전에
MOCA로 출동!
일반 전시회는 무료로 입장 가능하고 이 매표소 가시면
직원분이 안내를 해줍니다. 특별전시관은 유료입장입니다.
사실 매표소 옆에 굿즈샵이 있어서 굿즈샵부터 천천히 둘러보고 미술관 입장했었어요.
백팩은 메고 들어갈 수 없다고..
전시된 작품들을 가방으로 치거나 해서 작품 훼손이 될 수도 있으니 백팩은 맡기고 들어가야 하더라구요.
미술관 내부로 일단 들어갑니다.
기간에 따라서 일반전시장은 주제가 달라져요.
제가 갔을때는 기후변화에 관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기후변화가 인간생활이나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치예술?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특별전시회는 입장료가 12달러네요.
아래사진들은 MOCA 굿즈샵 사진들이에요.
미국여행 다니면서 미술관이나 박물관 또는 도서관에 가면 꼭 굿즈샵을 방문하게 되네요.
근데 굿즈들이 다 이뻐요. 물욕이 막 샘솟는?ㅋㅋ.
필기구랑 티셔츠, 에코백, 머그컵, 액세서리류가 아주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한번쯤 현대미술관에 가시면 작품 구경도 하고 굿즈샵도 방문해보세요. 강추합니다.
이 날은 현대미술관에 갔다가 근처 더 브로드에도 갔었어요.뒤에 더 브로드 후기도 업로드 해보겠습니다.
월욜 출근하니 무지 피곤하고 힘드네요.
미여디 들어와서 여행 정보 얻으면서 잠시 쉬어갑니다.
다들 힘차게 한주 시작해보아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