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LA 기준 11월 16일에 게티 센터에 다녀온 거 후기로 담아볼 예정입니다!
게티 센터는 그냥 가서 들어가는 게 아니라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시고 가야합니다. 돈이 들지는 않아요.
대신 주차할 때 비용만 든다는 점! 3시 이전까지는 25달러, 3시 이후부터 들어오면 15달러, 6시 이후면 또 더 싸지더라구요.
저는 이렇게 오후 4시에 입장하는 걸로 해서 들어갔습니다. 보통은 6시까지 운영하는데, 토요일에는 8시까지 운영한다고 하네요!
시간이 별로 없으니 들어와서 짐 검사 후 곧바로 트램타고 센터로 이동했어요.
들어오자마자 일몰 시간이었구요. 밖 풍경을 찍을 공간이 많아서 일몰뷰 사진 찍기 엄청 좋은 것 같아요.
수많은 그림과 조각상들이 많았지만, 저는 홀로그램같은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작품들이 정말 멋지더라구요! West 동이었던 것 같긴 한데 정확히 어딘지는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기념품 샵에는 위 영상처럼 카드도 팔아요!
어느정도 구경하다보니 해가졌는데, 고속도로에 차들이 쫙 늘어져서 라이트를 비추니 정말 멋지더라고요! 여기도 야경이 참 예쁜 것 같아요~
(보름달도 정말 멋지게 떴는데, 사진에 잘 안담겨서ㅠ.ㅠ)
마지막으로 Jean Paul Getty 선생님의 일생까지...
정말 많은 미술품들이 있었고, 하나하나 다 보기에도 엄청나게 많은 시간이 들었습니다. 미술품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주 좋아할 거고, 크게 관심이 없어도 산책하기 좋은 중앙 정원이나 풍경을 볼 수 있는 스팟이 많아서 오기 정말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