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식당 Ellen's Stardust Diner 후기입니다.

식당의 위치는 타임스퀘어에서 조금만 위로 걸어가면 있습니다. 주말 저녁에 방문했으며 15분 정도 기다린 것 같고 2층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기다리며 식당 앞에서 안내문과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 마이크 들고 계시는 분이 MC 역할로 재밌게 해주시고 팁 상자도 들고 다니세요.

친구가 찍어준 사진

기대 안 하고 가서 그런지 음식이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싹싹 긁어먹고 나왔습니다ㅎ

여기저기서 공연을 해주시고 테이블마다 방문하며 팬서비스도 해주셔서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르게 즐기고 나왔습니다. 뮤지컬 노래뿐만 아니라 팝송도 많이 불러 주셔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5월에 가서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한데, As it was, Fine by me, A thousand miles, circle of life, Let it go, Roxie, Never enough 등등 좋은 노래 많이 듣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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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이서 $143.05가 나왔고, 중간에 팁박스 들고 돌아다니실 때 현금도 넣었습니다.

뮤지컬 배우 지망생들이 서빙도 하고 돌아가면서 노래를 불러주는 식당이라고 친구한테 설명을 듣고 갔는데,

들어가자마자 아는 노래들이 줄줄 나와서 정말 신나는 저녁 시간이었습니다.

팁 박스에 주는 팁 들은 서빙해주시는 분들의 연기, 춤, 노래 수업의 강의비로 사용한다고하여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식당이라는 느낌보다는 공연 보러 간다고 생각하고 가시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저는 또 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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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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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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