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오늘은 둘째날
숙소는 로우스 할리우드인데
할리우드사인뷰 할걸 그랬나 자주 갈거라 생각해서
시티뷰했어요. 꼭대기층으로 줬네요. 일출뷰입니다.
일단 몰하고도 연결되오있고 접근성이 좋아보였습니다
둘째날인 오늘은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그리피스천문대 방문 했는데요,
우선 저도 여기 오기전 날씨 계속 검색해보고 도대체 옷을 어떻게 가져가야하나 했거든요.
현재 아침 저녁으로는 진짜 기온이 좀 떨어져 약간 쌀쌀한것 같아요. 저는 반팔+후드 입고 괜찮았는데 그리피스천문대 가서는 좀 추웠고, 애들은 긴팔에 야구잠바 입없는데 추워해서 핫팩해주고 그랬어요.
한낮에는 반팔도 입고, 겉옷 입었다해서 더운건 아니고,
아래 사진 참고해보면 더 혼란스러울거예요
누구는 나시입고, 누구는 두꺼운옷 입고해서요.ㅎㅎ
그리고
또 검색을 많이 해본것이
유니버셜스튜디오 익스프레스 티켓을 하냐마냐인데
익스프레스로 결정하고 이곳에서 보고 미리 구매했고
그리고 또 어제 저도 이곳 카페에서 얼리억세스 글을보고 방문하기 몇시간전에 급히 구매를 했는데,
메일로 바코드가 안와서 ㅠ 전화로 문의해서 다행이 confirmation number라고 알려줘서 들어가게 됐네요.
그리하여 익스프레스 + 얼리억세스 로 갔더니
1시간만에 아래층 다 둘러보고,
평일 비수기라 그런지 사람많이 없었어요
9시에 들어가니 익스프레스줄은 사람아예없고, 일반줄도 많지가 않아서 둘이 비슷했어요.
1시간만에 로어층 다봤고
마리오 카트나 트랜스포머 너무 재밌었고 근데 한시간-3시간도 줄선다고 본거같은데 그래서 그만큼의 재미는 아니였다고(?) 미라는 약간 무섭습니다. ㅎㅎ
제일 기대했던 쥬라기월드는 공사중이라 운행중단이구요
전체적으로 얼리억세스라 사람 많이없고 대기줄 없이 바로 탔어요.
10시쯤돼서 사람들 많이들어올때 우리는 어퍼로 올라가서 거기있는거 다 즐기고 2시쫌 넘어 나왔어요.
둘째애가 시차 적응이 안되어서 ㅠ 새벽에 못자서 오후되니 힘들어해서 워터쇼? 못보고 빨리 나왔어요 ㅜ
결론은 저는 익스프레스+얼리억세스 매우 만족합니다.
해리포터랑 스튜디오투어 이런곳 사람 정말 많았는데 40분대기였나~ 근데 익스프레스쪽 사람은 없어서 그냥 바로 들어갔어요.
금액이 2배차이 나고, 평일비수기는 10-15분 대기라 익스프레스가 고민된다면 얼리억세스라도 하면 어떨까 추천해봅니다.
그리고 호텔로 와서 둘째아이 잠좀자다가
노을타이밍을 놓치고 ㅎㅎㅎ 6시가 되어 그리피스 갔는데
좀 춥더라구요.
라라랜드에서 이곳이 너무 인상적이여서 꼭 노을시간 맞춰 오려했는데 아이들과 함께하니 계획대로만큼은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너무 좋았습니다.
이상 둘째날의 기록 남겨보았습니다.
누군가에게 참고가 됐으면 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