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미여디에서 정보많이 얻었는데
저도 드디어 오늘 왔네요. ㅎㅎ
일단 이카페에서 얘기하는데로 MPC입국으로 오니 대기라인이 10명정도? 저만 유일하게 동양인이였네요
많이들 아시는것 같았는데 저희 비행기로 오시는중엔 저만 mpc 라인인듯했어요.
다시한번 정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공항에서 나와서 바로 우버부르면 되는줄알았는데
도착해서 그린색 기둥쪽으로 가서 셔틀을 타고 우버/택시 부르는곳으로 가더라구요.
사전에 미리 안알아봐서 ㅎㅎ 물어물어 갔습니다.
할리우드까지는 1시간 걸려왔습니다.
저는 2박을 할리우드쪽 호텔로 했는데~
오후2시 도착이고 호텔가서 쉬고 그리피스 가려했는데
일몰이 4:50 이더라구요
한국보다 훨씬 빠른것같아요 ㅠ
오늘 못가고, 호텔로와서 좀 쉬다가 할리우드 거리 구경하고
이상하게 8시부터 졸려서 한숨잤더니 지금 일아났어요 밤12시 ㅎㅎㅎ
오기전부터 날씨가 엄청 궁금했는데
지금 따뜻한 한국의 가을날씨랑 비슷한거같아요
저녁에는 후드나 저는 얇은 겨울코트 입었는데 시원하고 좋았어요.
아이폰으로 찍으 달인데
애들도 그러더라구요 달이 왜 해처럼 밝냐구
진짜 더 선명하게 보이는것 같아요
내일은
유니버셜할리우드 갔다가 그리피스천문대 가보려 합니다.
빨리 자야하는데 ㅠㅠ
모두들 즐거운 여행되세요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