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전 미국 여행다니고 부터 굿즈샵 쇼핑에 맛을 들이기 시작했어요. ㅋㅋ.
뉴욕여행 갔을때도 굿즈샵만 보면 소비욕구가 뿜뿜하더니 LA여행에서도 미술관이나 도서관을 가면 무조건 굿즈샵부터 찾아가게 되더라구요.
혹시 LA 가시는 분들 다운타운에 있는 중앙도서관 꼭 한번 가보세요.
전 10월 7일 센트럴파크에서 갔다가 퍼싱공원 갔다가 중앙도서관으로 갔었어요.
운영시간 확인해보고 방문하세요.
입구들어가서 직진하면 바로 왼편에 굿즈샵이 있어요.
규모는 그리 크지는 않고 아담해요.
이런 파우치 종류가 이쁜게 많아요.
사진을 다 찍지를 못했네요.
에코백이랑 파우치 종류도 이쁜게 많았고 머그컵 종류도 이쁜게 많았어요.
도서관 다 둘러보려면 기본2시간은 예상하시고 방문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건물 내부 천정부분이 진짜 이뻤어요.
다 둘러보고 옆문쪽으로 나오면 쉴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중앙 정원도 가꾸어져 있어요.
이 날 날씨조 넘 좋아서 하루종일 돌아다니다가
오후에는 더 그로브랑 파머스마켓까지 갔다가
트레이더조 가서 장봐서 숙소로 돌아갔네요.
LA 여행 가시는 분들 중앙 도서관도 꼭 한번 방문해보세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