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더럽게 못찍는거 양해 부탁드려요 ㅠ
유니버셜 할로윈 지난주에 다녀왔어요 :)
입장줄이 길지만 게이트가 많아서 금방 들어가요!
지구본 모형인데 밤이라서
생각보다 안이쁘더라고여
앞으로 인파랑 같이 쭉 가다보면
이렇게 큰 게이트 나와요
여기서 줄 서서 기다리다가 입장~
여기는 초입이라 안무서운데
들어갈수록 무서워집니다..
분장 리얼하신 직원분들이
전기톱 들고 다니고 그럼 ㅠㅠ
깜깜해서 못봤는데
저기 저렇게 서있는게.. 움직여요…
해리포터 먼저 구경하러 슝
들어가서 어트랙션 있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요 ㅎㅎ
(디멘터 나오고 리얼함)
이쁜 성 사진은 못 건졌어여..
그래도 밤에는 이렇게 빔을 쏴주니까
나름 호러호러 감성 😱
버터 맥주를 팔고있어서
한잔 스윽~
9불이었나 했었어요
되게 달달한 버터 음료수 느낌?!
Frozen으로 드셔용 이게 존맛탱
이러고 고스트 버스터즈랑 인시디어스
테마존 가서 웨이팅 했는데..
고스트 버스터즈는 30분
인시디어스 80분
웨이팅 (금,토) 각오하셔야합니다..
웬만하면 인기있는 곳은 60분 기본
인시디어스는 기다린만큼 재밌어요
(추천추천)
푸드존 같은 곳에서
춤추는 여성분~ 우아하십니다
가다가 발견한 심슨존
구경은 안했지만 기념품 샵이 있고
버거집도 있어여
계단따라서
아래층으로 쭈우우욱
11시가 넘으니까
체력이 슬슬..😳
이러고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모티브 했던 테마 갔는데..
앞에 진짜 배우같으신 여성분이
모든 귀신들의 관심을 한 몸에 ㅎㅎㅎ
그래서 진짜 산책만 하다와서
사진이 없어요 😭
(90분은 기다렸다고…)
마지막 나가기전에
미니언즈 샵
귀염뽀짝 친구들 아주 나이스하던데
구매를 참았습니다..
티켓값은 날마다 달라요!
가격순: 토요일 > 금요일 > 나머지 요일
참고하시길 ㅎㅎ
마지막은 감성샷 하나
짜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