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LA여행시 10월 7일 방문했어요.
숙소에서 버스타고 이동했구요.
입구들어가면 겉에서 보는것과는 다르게 엄청 넓어요.
넓어서 구경하는데도 제법 시간이 걸려요.
헌책이랑 새책 전부 다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이 계단을 따라서 2층으로 올라갑니닺
계단도 이쁘더라구요.
책을 쌓아서 이렇게 터널형태로 만들어놨어요.
신기방기!
중간 복도쯤 가니 이런 관절인형같은것도 들어가 있고..
이건 2층에서 1층을 내려다 보고 찍은거구요.
잠시 앉아서 독서모드 돌입? ㅋㅋ.
한국 관련 책들도 따로 있었어요.
2층 다 둘러보고 1층에 내려오니 간단한 기념품들도
판매를 하고 있더라구요.
에코백이랑 티셔츠들도 있었구요.
오래된 중고 음반들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서점이라기 보다는 마치 도서관 같은 그런 느낌이었어요.
더 라스트 북스토어 다 둘러보고 나오면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요.
거기서 버스타고 바로 파머스마켓으로 넘어갔네요.
전 LA 여행 다니는 동안 버스랑 지하철로 대부분 이동했었구요.
개인마다 위험하다고 느끼는 편차가 엄청 큰거 같더라구요.
TAP카드에 하루5달러 충전하면 하루종일 5달러만 내고 대중교통 이용할 수 있어서 원없이 돌아다녔네요.
게티센터 갈때만 한인택시 불러서 갔어요.
더 리스트 북스토어도 꼭 한번 가보세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