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0월 27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12시까지 할로윈 기념 밤 개장을 하였다.
모든 놀이기구가 정상 작동했으며 눈치게임에 성공한 사람들입니다.
대기시간 30분 40분 컷으로 대부분 슈퍼맨 고질라 등 재밌는거 다 탔다고 합니다.
10월 28일 드디어 저의 첫 식스 플래그 10시 반부터 오전 1시까지 운영하는 이 날에
재수없게 그 주차장에 주차하시면 어마어마한 거대한 롤러코스터 많거든요
그게 슈퍼맨도있고 고질라도 있고 암튼 다 운행을 안하는겁니다 ㅠㅠ
그래서 X2가 그나마 인기가 많았는데 초기에 대기 시간이 막 2시간 2시간 반 이랬어요
재미없느거 안 타고 사람들이 다 이것만 타는 느낌
그리고 미국 사람들이 그 순서가 있더라고요 ㅋㅋ 자기들 끼리 동선을 미리 짜더라고요
그래서 시간에 따라서 매우 붐비는 놀이기구도 10분 컷이 되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ㅋㅋ
대부분 처음에는 스릴을 즐기다가 나중에는 재미없는 거 많이 타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스릴은 도쿄 후지큐 아일랜드 롤러코스터가 더 재밌고 스케일이 컸던 것 같습니다.
꿀팁은 다들 어플 깔고 지도 어플 찾아서 놀이기구 타잖아요
어플 대기 시간은 실제 대기 시간이 아닙니다.
어플 하단 FLASH 우선 탑승권 칸에 들어가서 보시는 대기 시간이 거의 정확합니다.
제일 정확한 것은 놀이동산 중간 중간 전광판에 나와있는 대기 시간이 제일 정확합니다.
금 토 일은 우선 탑승권을 사는 것이 현명합니다. 처음에 들어가자 마자 인기 있는 것 대기 걸어 놓고
그렇게 놀아야 합니다. 자이로드롭 재밌었고 X2 세번 탔어요 ㅋㅋ TATSU 뒤로 갑자기 빡 가는 게 재밌었고요
참고로 운행 안한다고 어플에 떠도 막상 운행을 하는 경우도 있어요.
아포칼립스 운행 했다가 갑자기 닫았는데 현장에 가니까 운행을 하더라고요 ㅋㅋ 줄 안서고 재밌게 탔어요
목재 롤러코스터
이동 시간은 한인타운에서 1시간 정도 걸리고 돌아 올 떄는 1시간 반 걸리더라고요
한번쯤은 가볼 만 합니다. 에버랜드 같은 느낌입니다. 물가는 유니버셜 보다 더 비쌉니다. 17불 시작
여기도 마찬가지로 미성년자 애들이 많습니다.
이게 X2라는 오픈런 해야 하는 놀이기구 줄입니다. 그냥 오픈 하자마자 여기부터 달려가세요.
저 같은 경우는 가까운 쓰로틀 부터 줄섰는데 그래도 30분 기다렸네요 ㅠㅠ 쓰로틀 끝나고 여기 바로 갔는데 1시간 20분 정도 줄 섰습니다. 여기 줄 서면서 많은 인내심을 가졌고 타본 결과는 매우 만족했습니다. 4D 롤러코스터를 처음 타봤는데 빠른 속도로 본체가 돌아니까 정말 재밌었어요. 근데 신기하게도 오후 2시반이 되어가니까 대기 시간이 20분? 5분 이렇게 줄어들더라고요. 나중에 되면 줄 없이 텅텅 그냥 바로 입장하니까 플래스 산거 너무 아까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