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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마켓 후기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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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첼시마켓은 7시 오픈이다.

마켓을 가면 맞은편에 구글 본사가 있다. 안에는 무서워서 못들어가봤지만 밖에서만 봐서 멋이따

첼시마켓은 막상 안에들어가면 되게 추우니 겉옷을 꼭 준비하면 좋겠다. 마켓에 들어서면 바로 우측에 각종 상호명이 보이니 여기서 포토를 찍길!

그리고 중간쯤에 첼시 상징인 문구가 있음, 여기도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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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들어가다보면 아주 향기로워지는데 예쁜 꽃들이 반겨준다. 사람들이 생각보다 꽃에 관심을 보인다. 근데 아무도 안삼...

안으로 쭉 들어가면 무슨 수상시장같은 문이 있는데 여기가 그 유명한 랍스터를 먹는곳이다. 앞에는 스시롤도 파는에 생각보다 외국인들은 스시를 먹고 한국인만 랍스타를 먹는다는 놀라운 사실 !

나는 랍스타를 별로 안좋아해서 8년전에 먹어봤던 랍스터 샘드위치를 먹었는데 역시 맛있었고, 콤보로 주문해서 꼭 글램파우더 스프를 먹기를 추천한다!!!

랍스터도 먹고 여기저기 마켓 구경하고 나오면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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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엔 아쉬우니 바로 앞에있는 스타벅스 리저브에 가서 시그니쳐 시즌 메뉴를 마시고 가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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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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