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마켓 후기 알려드립니다
일단 첼시마켓은 7시 오픈이다.
마켓을 가면 맞은편에 구글 본사가 있다. 안에는 무서워서 못들어가봤지만 밖에서만 봐서 멋이따
첼시마켓은 막상 안에들어가면 되게 추우니 겉옷을 꼭 준비하면 좋겠다. 마켓에 들어서면 바로 우측에 각종 상호명이 보이니 여기서 포토를 찍길!
그리고 중간쯤에 첼시 상징인 문구가 있음, 여기도 스팟
안으로 들어가다보면 아주 향기로워지는데 예쁜 꽃들이 반겨준다. 사람들이 생각보다 꽃에 관심을 보인다. 근데 아무도 안삼...
안으로 쭉 들어가면 무슨 수상시장같은 문이 있는데 여기가 그 유명한 랍스터를 먹는곳이다. 앞에는 스시롤도 파는에 생각보다 외국인들은 스시를 먹고 한국인만 랍스타를 먹는다는 놀라운 사실 !
나는 랍스타를 별로 안좋아해서 8년전에 먹어봤던 랍스터 샘드위치를 먹었는데 역시 맛있었고, 콤보로 주문해서 꼭 글램파우더 스프를 먹기를 추천한다!!!
랍스터도 먹고 여기저기 마켓 구경하고 나오면 끝 !
가기엔 아쉬우니 바로 앞에있는 스타벅스 리저브에 가서 시그니쳐 시즌 메뉴를 마시고 가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