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 할리우드 명예의거리, 파머스마켓, 더그로브 몰
- 명예의거리는 로우스 할리우드 호텔 치고 셀프파킹하시는게 제일 마음편하고 주차비 저렴한거 같습니다. 파머스마켓은 물건 사면 2시간정도 무료였던거 같아서 팜파스그릴 드시면 주차비 무료입니다!
2일차 - 아울렛, 죠슈아트리
- 투어이용해서 갔습니다!! 저는 투어 강추해요
생각보다 미국 운전 피곤하기도하고 사진도 잘 찍어주셔서 좋았고 중간중간 그래도 설명 들어서 좋은거 같아요!
3일차- 그랜드센트럴 마켓, 엔젤스플라이트, 산타모니카, 베니스비치, 북창동 순두부
- 그랜드센트럴마켓과 엔젤스플라이트는 바로 숙소 근처라 걸어갔습니다. 산타모니카, 베니스비치는 해변근처에 주차장 많아서 자리있는 곳 유료로 하는게 제일 나은거 같습니다. 북창동 순두부는 주차 무료입니다. 북창동 순두부 먹고 잠깐 마트 가려고 나왔는데 한블럭 지나니 바로 텐트촌 즐비해 있네요. 북창동 순두부 드시고 한인타운 구경하실거면 낮에 일정 잡으실 추천드립니다.
4일차 - 레이크헐리우드 공원, 베버리힐스, 멜로즈거리, nba 직관!!
-레이크헐리우드 공원은 15분 파킹 가능하여 그 시간 이용하였고 최대한 사진 많이찍어야합니다!! 베버리힐스는 2시간 브라이튼 퍼블릭 이용하면 무료입니다! 2시간 제니스 아이스크림 먹고 밥먹고 돌아봐도 시간 남더라고요! 멜로즈 거리는 길가에 주차가능하고 시간당 1달러였습니다. 글로시에 좋으니 꼭 들리시면 좋아요. 핑크스는 개인적으로 길거리 핫도그가 더 맛있었습니다!
5일차 - 유니버셜 스튜디오, 홀스
- 해리포터 강추입니다!! 무조건!!
- 홀스는 샐러드랑 보드카파스타는 맛있었는데
스테이크가 생각보다 별루에요. 주차는 발렛이고 16달러에 팁 별도입니다.
6일차 - 게티센터, 빌라, 그리피스 천문대, 불독스 바베큐(강추)
-게티센터, 빌라는 인포메이션 각각 들리시면 한곳에만 주차비내시면 됩니다. 그리피스 천문대는 그릭시어터 주차장에 대시고 길 건너편 셔틀타고 올라가시면 좋습니다(공연 없을 때 무료고 셔틀도 많이 안타서 좋아요)
7일차 - 더브로드, 리틀도쿄, 베니스 운하, 트레이더 조
- 더브로드는 숙소가 콘래드호텔이라 근처 공영주차장에 전날밤부터 대고 걸어다녔습니다. 베니스운하는 주택가에 대면 무료인데 자리가 없어서 10달러짜리 공영주차장에 했습니다! 베니스운하쪽 근처 거리에서 그동안 못보던 홈리스들 다 본거같습니다 ㅋㅋ!
마지막으로 숙소 추천이요!
콘래드 로스앤젤레스 강추합니다.
위치는 다운타인인데 더브로드쪽이라서
완전 안전합니다.(호텔 주변에서 홈리스나 텐트 본적 없고) 그랜드센트럴 마켓, 엔젤스 플라이트 등등 다운타운 명소랑 가까워서 다운타운 일정에서도 운전안해도 되서 넘 좋았어요!
단점은 주변에 마트같은게 없다는 점이랑
발렛파킹비가 비싸긴한데 근처에 저렴한 공영주차장도
많이 있습니다.
코리안타운보다 동네도 미국느낌 많이나서
전 무조건 추천합니다.
리조트피는 하루에 35달러인데 nba 보러갈때
무료 하우스카랑 수영장으로 뽕 뽑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