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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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납작복숭아가 먹어보고싶어서 버스타고 떠난 파머스마켓에서 너무 배고파서 네이버의 힘을 빌려 팜파스그릴이라는곳을 알게됬어요! 주말에 오전시간쯤 가서 그런지 10분정도? 기다리고 먹은거같아요! 제대로 안찾아보고 간거라 그냥 밥에 약간의 시저샐러드와 너무 좋아하는매쉬드 포테이토랑 뭔가 맛있어보이는 빨간국물고기…?에 갈릭비프 4덩이 해서 25.26불 나왔네요! 뭔가 고기양 적어보여서 3덩이 했다가 1덩이 추가했는데 2덩이로도 충분히 먹을거같아요! 음식 받으시고 오른쪽에 소스 가져갈수있는대 초록색 소스 완전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