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번 LA여행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바로
엔텔로프 캐년이에요.
엔텔로프 캐년은 자이언캐년과 그랜드캐년 중간에 위치한 양양, 뿔염소라는 의미라고..
여기는 나바오 인디언 원주민 자치구역에 위치해 있어서
인디언 가이드가 동행해서 투어가 진행되는데
그 인디언 가이드가 포토 포인트를 가르쳐 줍니다.
거기서 저도 인생사진 건졌어요.
이 포인트에서 찍은 사진들이 잘 나오더라구요.
근데 뒤에 사람들이 계속 오기때문에
한두컷 찍고 바로 이동해야해요.ㅠㅠ.
이건 인디언 가이드분이 잡지책에 이 위치가 바로
이 책표지에 나왔다고 폰으로 사진을 보여주길래
찍은거구요.
개인적으로 그랜드캐년, 자이언캐년보다는
엔텔로프 캐년이 제일 좋았어요.
스카이투어 통해서 LA출발 2박3일 상품으로
다녀왔는데 전 편하고 좋더라구요.
엔텔로프 캐년은 꼭 한번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