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엔텔로프 캐년에서 인생사진 건졌어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번 LA여행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바로

엔텔로프 캐년이에요.

엔텔로프 캐년은 자이언캐년과 그랜드캐년 중간에 위치한 양양, 뿔염소라는 의미라고..

​

여기는 나바오 인디언 원주민 자치구역에 위치해 있어서

인디언 가이드가 동행해서 투어가 진행되는데

그 인디언 가이드가 포토 포인트를 가르쳐 줍니다.

​

거기서 저도 인생사진 건졌어요.

이 포인트에서 찍은 사진들이 잘 나오더라구요.

근데 뒤에 사람들이 계속 오기때문에

한두컷 찍고 바로 이동해야해요.ㅠㅠ.

이건 인디언 가이드분이 잡지책에 이 위치가 바로

이 책표지에 나왔다고 폰으로 사진을 보여주길래

찍은거구요.

​

개인적으로 그랜드캐년, 자이언캐년보다는

엔텔로프 캐년이 제일 좋았어요.

​

스카이투어 통해서 LA출발 2박3일 상품으로

다녀왔는데 전 편하고 좋더라구요.

엔텔로프 캐년은 꼭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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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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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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