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미여디에서 알게된 스카이투어를 통해서
LA출발 2박3일 그랜드캐년 투어 신청을 했습니다.
갑자기 무계획으로 떠난 여행인지라 3일만에 비행기표 예매하고 호텔 예약하고 그랜드캐년 투어만 예약해서 갔네요. 나머지는 LA에서 즉흥적으로 다녔구요.
한인타운에 있는 숙소쪽은 픽업을 옵니다.
10월2일 아침8시 출발!
노르망디호텔에 일빠로 픽업을 왔더라구요.
일행은 총8명.
2016년 네바다주의 라스베이거스 남쪽 사막에 세워진
형형색색의 석회암 탑들이 세워졌는데..
스위스의 예술가 우고 론디노네의 세븐 매직 마운틴!
마치 사막에서 자란 형광 아이스크림같은 느낌이 들어요.
색깔이 알록달록하니 사진찍으니 화사하게 잘 나와요.
근데 무쟈게 더워요.푹푹 찝니다요.ㅋㅋ.
각도를 잘 잡으면 이렇게 7개의 돌답들이 한 컷에 다 찍히기도 합니다.
큰 돌탑들을 힘껏 밀어봅니다.꿈쩍도 안해요.ㅋㅋ.
사람들 바글바글! 무자게 많아요.
여기 BTS도 다녀갔다네요?
나도 왔다간다! 뿅!ㅋㅋ.
이젠 라스베이거스로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