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여행가는 곳마다 사오는 스벅시티잔들이
벌써 160개가 넘어가네요.
이번 LA여행에서도 스벅만 보이면 들어가서 다 확인해보고...
아니.스벅찾아서 가보고.ㅋㅋ.
9개 사왔네요.
미국은 디스커버리 시리즈도 있더라구요.
빈 데어 시리즈랑 디스커버리 시리즈 보이면 다 사왔네요.
원래 에스프레소 잔은 안사는데 로스앤젤레스랑 캘리포니아 에스프레소잔은 안쪽면에 스타벅스라고 글자가 적혀있더라구요.
그래서 더 이뻐보여서 특별히 LA공항에서 업어왔네요.
오늘은 캘리포니아 시티잔에 뜨아 한잔 내려서 마시고
출근했네요.
이젠 어떤 도시로 가볼까나?하고 계속 항공사 홈피
들락날락하고 있네요.
내년 설날 시카고 갔다가 뉴욕으로 한번 가 볼까나?ㅋㅋ.
이 스벅잔들 보고 있으면 뿌듯해요.
더 이상 쌓아둘 곳이 없어서 그릇장을 주문제작해야하나?
그것도 고민중입니다.ㅠㅠ.
이제 조금만 더 견디면 퇴근이네요? ㅋㅋ.
다들 즐거운 불금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