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카고 도착, 미술관 및 시내 투어입니다. (1부)

미국에서 지내다 시간이 비어 시카고를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시카고 오헤어 공항은 인천공항 1터미널같이 깔끔한 느낌이 났고, 규모가 굉장히 커보였습니다.

다운타운으로 가기 위해 블루라인을 탔습니다. 블루라인으로 한번에 다운타운으로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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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40-50분 걸려 먼로역에 도착합니다.

시카고 블루라인은 구간별로 공사중에 있지만, 공항에서 시내 주요 역까지는 공사를 안해서 바로 갈 수 있었습니다.

거리로 나오니 시카고만의 흐리고 바람부는 날씨가 느껴집니다.

시카고 미술관입니다. 정말 많은 작품들이 전시되어있었고, 제대로 볼려면 몇 시간도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참고로 1층에서 짐도 보관해주니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시카고의 명물 클라우드 게이트입니다.

사실 가까이에서 비치는 모습을 찍고 싶었지만, 공사 중이라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ㅜ

맥도날드의 시초가 시카고라고 하죠.

여기 맥날도 먹어봤는데 사실 한국것과 크게 맛 차이가 없었네요.. 가격은 사악했습니다.

리버워크 근처에 유명한 애플 스토어에 방문했습니다.

뷰가 정말 끝내줬습니다. 다른 후기처럼 가본 데중에 가장 뷰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네이비 피어 입니다. 사실 유명한 곳이라 기대를 하고 갔는데 별게 없었습니다. 밤에 보는 야경이 정말 멋있다고 하니 밤에 한번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스타벅스 리저브 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크다고 알려진 스타벅스이고 실제로 웅장합니다. 스타벅스는 빵 맛집은 아닌데 여기에는 정말 여러 가지 빵들이 많고 바로 구워져서 나오니 꼭 한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트럼프 타워 위쪽에 백화점 구경을 갔습니다.

사실 한국 백화점과 크게 다른건 없습니다ㅜ

흐린 날의 리버워크입니다.

사실 오기 전에는 뉴욕만큼 발전돼있겠어? 라는 생각이었지만 실제로 와보시면 건축물로는 뒤지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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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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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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