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UCLA 입학은 못했지만 구경은 갈 수 있으니...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0월 6일 게티센터 갔다가 버스타고 UCLA로 갔어요.

게티센터 입구에 버스정류장이 있는데 거기에서 UCLA 가는 버스가 바로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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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입학은 못해도 구경은 가보자고...

버스정류장에서 내리니 UCLA 가 보이네요.

로이스홀로 가는 길에 자판기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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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을 걷다가 한컷!

로이스홀을 앞에 두고 또 한컷!

건축물들이 이탈리아 로마네스크 양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계단을 내려서 우리가 가는 곳은?

굿즈샵! ㅋㅋ.

드뎌 굿즈샵이 보입니다.

그러나 일요일은 오후 4시까지만 운영된다고..

도착하니 3시40분!

그래도 이것저것 구경해봅니다.

쇼핑을 간단히 하고 나오니 굿즈샵 바로 앞에

마스코트 곰인 조 브루인이 떡하니!

만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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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을 둘러보니 여유롭게 잔디에 앉아서

책을 보는 학생들이 있고..

탭댄스를 연습하는 학생도 있고..

아! 이런 곳에서 공부하면 공부할 맛이 있겠는데?라는 생각을 하다가 등록금이 5천만원정도라는 말에

공부할 맛이 뚝 떨어지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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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또 와볼수 있을지 모르니 UCLA 교정을

눈에 가득 담아서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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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버스타고 산타모니카로 넘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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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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