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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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라구나 비치와 말리부 비치를 다녀왔지만
왠지 기대했었던
캘리포니아의 해변 모습이 아니었던것같아 실망했어요
그러던중 뉴포트주변에 성같은 대저택들 사이 넘어로
해변가를 가보기로 하고 발보아 비치를 다녀왔습니다
네비는 발보아 페닌슐라를 찍고 가서 "light house"
라는 요트 선착장앞 레스토랑앞에 주차를 하고
요트선착장 주변 둘러본 후에 반대쪽 비치쪽으로 걸어서
발보아 피어 쪽으로 갔습니다 걸어서 한 15분 정도?
경치구경하몀서 걸을만 해요
뉴포트는 캘리의 오래된 부촌중 한곳인데요
차가 안막히는 아침일찍갔더니 운동하러 나온 사람들도 많았고 서퍼들도 많았고 낚시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았어요
주변에 식당가도 많이 있고 주말이고 점심시간이 넘어가니
사람들도 점점 많아지고 차도 많아졌어요
한여름 시즌이 아니다 보니 안개끼고 다소 흐렸지만
시원하도 쾌청한 날씨 였어요
한여름에 오면 정말 좋을것같아여
캘리의 해변을 느껴보고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