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구나비치 X -> 뉴포트 발보아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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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라구나 비치와 말리부 비치를 다녀왔지만

왠지 기대했었던

캘리포니아의 해변 모습이 아니었던것같아 실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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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중 뉴포트주변에 성같은 대저택들 사이 넘어로

해변가를 가보기로 하고 발보아 비치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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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는 발보아 페닌슐라를 찍고 가서 "light house"

라는 요트 선착장앞 레스토랑앞에 주차를 하고

요트선착장 주변 둘러본 후에 반대쪽 비치쪽으로 걸어서

발보아 피어 쪽으로 갔습니다 걸어서 한 15분 정도?

경치구경하몀서 걸을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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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포트는 캘리의 오래된 부촌중 한곳인데요

차가 안막히는 아침일찍갔더니 운동하러 나온 사람들도 많았고 서퍼들도 많았고 낚시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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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식당가도 많이 있고 주말이고 점심시간이 넘어가니

사람들도 점점 많아지고 차도 많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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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시즌이 아니다 보니 안개끼고 다소 흐렸지만

시원하도 쾌청한 날씨 였어요

한여름에 오면 정말 좋을것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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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의 해변을 느껴보고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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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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