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서부여행/ 그랜드캐년 후기입니다.~(2)

잭다니엘 이쁜맥주를 호로록하고 저는 떡실신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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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담날 오전 8시에 그랜드캐년 1일투어를 예약해놓았기에 커피와함께 정신을 바짝!!차렸어효 ㅋㅋ

미국에서 스벅 빠질수없죠옹~~ㅋㅋㅋ

엄마언니와 셀카를 찍다보니 픽업버스가 왔습니다.

투어가 많다보니 여러 버스가 지나갔는데 저 투어는 큰 관광버스 였어요! 무사히 타고 김치!!!ㅋㅋㅋ

멋있는 여자 기사분이 운전해주셨어요~~~포브스 선정 죽기전에 꼭 봐야하는 100위 안에 들지않나요???

히히 여튼 가고가고 또가고... 갑니다. ㅋㅋㅋ

가다가 휴게소를 들려주면 간식탐을 짬짬히 가졋어요~!ㅋㅋㅋ 맥날 너무좋아효

뭔가 가는데 그랜드 라는 이름이 들어가면서 다와간다고 직감을 느꼇습니다...

미국은 하늘이 너무 예뻐서 사진을 안찍을수가없는거같아요....

드디어 입구에 도착합니다~~!!!

와.. 눈앞에 펼쳐진... 이게바로 그랜드 캐년~~~~~~~~~~~~~ㅋㅋㅋㅋ

사실 첨에 봤을때 눈물이나고 이런 감동보다는 그림이 아닌가?? 이게 진짜맞나 이랬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쪼금 멍하니 쳐다봤었던..ㅋㅋ

날씨도 럭키하게 너무 맑고 좋아서 사진 백만장 찍은거가타요..ㅋㅋㅋ

엄청나게 큰 그랜드캐년이다보니 경로가 엄청많은데 저는 브라이트 앤젤 트레일해드 코스였어요!!ㅋㅋㅋ

가다가 휴게소 처럼 군데군데 아스크림, 기념품 파는곳이 있어요!

아스크림도먹고 실컷 사진찍고즐기고 다시 숙소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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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캠핑도 있던데 기회있으면 다시오고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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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귀여운 휴게소도 몇번 들리구 시간이 거꾸로가는 기이한 경험도 했어요 ㅋㅋㅋㅋㅋㅋ

미국은 진짜땅덩어리가 크구나...

휴게소에서 요런 귀여운 까가도 사주고..ㅋㅋㅋㅋㅋㅋ 너무귀엽죠..소확행:)

돌아와서 8시 안되었던거같은데 그냥 숙소들어갈수없으니 라스베가스 상징인 간판 보러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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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작았는데 빛조절 잘해서 찍는다구 힘들었는데 꿀팁은 후레쉬?키고 찍으면 잘나오도라구요!!ㅋㅋㅋ히히 사진은 너무 누추해서 비공개.. 여튼 요기도 살짝 찍어주고

여기가 파리인가.. 라스베가스에서는 미니로 너무 귀엽게 나라별로 포토존을 만들어놨더라구요!ㅋㅋ

그랜드 캐년 기념품... 개인적으로 젤 맘에들었어요~^^ 나갔다왓다 인증!!ㅋㅋㅋㅋㅋㅋㅋ

화려한 불빛들 엄청 보면서.. 숙소로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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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가없지만 의식의 흐름따라 ㅋㅋㅋㅋㅋ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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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리좀 해서 또 다음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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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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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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