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게티센터-> 게티빌라 -> 말리부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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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 센터는 하루 반나절만에 돌아보기엔 너무나 광대해요

볼것도 많고 가든에 쉬는 공간도 많아서

아침일찍가서 돌아보다가 런치 싸가서 피크닉까지 즐길수있어서 여유롭게 즐기다 오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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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정이 빡빡하다 하면 하루에 센터/빌라까지 보는 것도 좋아요 하루에 두곳 다 들리면 파킹피는 한곳에만 차지해요. 파킹오피스에 가서 쿠폰달라고 하면 줘요 그걸루 빌라 파킹 면제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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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는 5시에 클로징 하기때문에 3시가 마지막 타임이에요 좀 늦어도 입장은 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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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에 클로징해서 어중간하게 차도 막히고 저녘식사할 시간이고 해서 빌라에서 20분 거리인 말리부비치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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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에 말리부비치 몰 치고 가서 거기에 주차하고 길건너서 말리부 라군을 지나서 해변으로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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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군쪽 비치는 서퍼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해변가를 좀더 걸어 올라가서 선셋을 보고 다시 돌아와

간단한 저녘식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니 트레픽도 그나마 풀리고 알차게 돌아보고 온것같아 뿌듯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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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부와 산타모니카는 바로 옆으로 이어진 비치 인데요

산타모니카는 월미도 같은 느낌(?) 관광객들엄청 많은곳이고 말리부는 한적한 해변 부촌 동네 느낌이랄까요

그 동네 사는 백인들이 주였고 관광객이나 동양인은 아에 안보였어요. 아 홈레스 들도 안보여서 좋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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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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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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