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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 센터는 하루 반나절만에 돌아보기엔 너무나 광대해요
볼것도 많고 가든에 쉬는 공간도 많아서
아침일찍가서 돌아보다가 런치 싸가서 피크닉까지 즐길수있어서 여유롭게 즐기다 오는것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일정이 빡빡하다 하면 하루에 센터/빌라까지 보는 것도 좋아요 하루에 두곳 다 들리면 파킹피는 한곳에만 차지해요. 파킹오피스에 가서 쿠폰달라고 하면 줘요 그걸루 빌라 파킹 면제 되요
빌라는 5시에 클로징 하기때문에 3시가 마지막 타임이에요 좀 늦어도 입장은 시켜 줍니다
5시에 클로징해서 어중간하게 차도 막히고 저녘식사할 시간이고 해서 빌라에서 20분 거리인 말리부비치로 갔습니다
네비게이션에 말리부비치 몰 치고 가서 거기에 주차하고 길건너서 말리부 라군을 지나서 해변으로 나갔습니다
라군쪽 비치는 서퍼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해변가를 좀더 걸어 올라가서 선셋을 보고 다시 돌아와
간단한 저녘식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니 트레픽도 그나마 풀리고 알차게 돌아보고 온것같아 뿌듯했어요 ㅎㅎ
말리부와 산타모니카는 바로 옆으로 이어진 비치 인데요
산타모니카는 월미도 같은 느낌(?) 관광객들엄청 많은곳이고 말리부는 한적한 해변 부촌 동네 느낌이랄까요
그 동네 사는 백인들이 주였고 관광객이나 동양인은 아에 안보였어요. 아 홈레스 들도 안보여서 좋았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