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여행 후기 입니다

12월 24일부터 다녀온 여행이며 10박12일이었습니다.

(2022년도 글입니다.)

덤보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저희는 브루클린 브릿지를 횡단했고 편도로 1시간 15분정도 걸렸습니다.

사람이 정말 많고 예쁜 사진을 찍기 어렵긴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경을 보며 다리를 걷는 것은 정말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특히 다리를 건너면서 유명한 건축물들을 볼 수 있어서 한번쯤 걸으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대망의 락펠러센터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다녀왔기 때문에 사람이 정~말 많았고 앞쪽으로 가서 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사실 멀리서 봐도 예쁘지만 그래도 가까이 가서 보시길 추천드려요

나 홀로 집에 시즌2 케빈과 엄마가 재회하는 장소로도 유명하죠

타임스퀘어는 저녁에도 항상 밝습니다. 전광판이 크고 많아서 어둡다는 느낌을 전혀 받지 못 합니다.

그리고 관광객들이 시간에 상관없이 많아서 안전하고 주변에 늦게까지 여는 노상이나 가게도 많습니다.

쇼핑몰은 자라,hnm,디즈니스토어,키세스(허쉬 등) 스토어등이 있습니다.

뉴욕의 풍경입니다. 서부에 있었던 사람으로서 뉴욕은 확실이 차갑기도 하고 빠릅니다.

흔한 길거리를 돌아다녀도 영화 속 장면에 있는 듯한 느낌도 들고 뉴요커들을 보면서 원동력도 얻었습니다

소호를 가는 길이었습니다.

사진에도 보이다 싶이 뉴욕 건축물은 유럽의 고전 건축물과 비슷하지만 규모가 매우 큽니다.

건물이 다 높고 넓어요! 길을 걷다보면 유명한 401 Broad way 간판도 보실 수 있습니다.

대망의 에싸 베이글입니다.

저희는 오픈하고 얼마 안가서 방문했고, 이때 당시엔 코로나 영향이 아직까지 있어서 줄도 안 서고 바로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었고 특히 블루베리 크림치즈가 매우 맛있었습니다.

이후 저녁에 울프강 스테이크를 먹으러 갔습니다.

예약은 2주 전쯤 했던 걸로 알고 있으며 타임스퀘어에서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저는 식전빵이 있는 레스토랑을 좋아하는데요 울프강 식전빵도 맛있습니다.

그치만 저기 있는 가염버터가 정말 맛있어서 놀랐어요.

식전빵은 리필 가능합니다.

저희는 스테이크 2인에 메쉬 포테이토를 곁들여서 먹었어요

그러나 샐러드나 채소도 같이 주문하시길 추천드려요

너무 기름져서 저녁에 배탈이 났습니다....

음식은 다 맛있었고 인당 130불 정도 냈습니다.

마지막으로 엠파이어 스테이크 빌딩 사진입니다.

엘레베이터를 타면 BTS가 있는 사진도 볼 수 있으며 자유의 여신상 사진(영상)을 볼 수 있는 망원경도 있습니다.

마지막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찍은 야경입니다!

서울에 살거나 도시에 살면 의외로 별 감흥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치만 뉴욕에 오신다면 전망대 하나 정도는 가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지인은 엣지 전망대를 다녀왔다고 했고 저 또한 전망대를 가려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보다 다른 전망대를 가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엠파이어 빌딩의 외관은 예쁘고 여행의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내부에선 딱히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이나 배경이 다른 전망대에 비해 부족해요. 그리고 굳이 전망대를 하나 이상 가는 것 보다 한 곳만 가도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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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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