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여행
샌프란에서 아니 라스베거스에서 자이언 캐년 가는 길에 들른 인앤아웃 버거
진짜 꿀맛
샌프란 시내에서 먹은 수퍼 두퍼 입맛에 안맞았는데
여긴 얼마나 맛있던지
허츠에서 여행이니깐
뚜껑 열리는 차 렌트했어요
윈 호텔
지하에서 바로 픽업 했답니다
입구에 주차하고 셔틀버스 타고
등산할 준비
합니다
물을 넉넉히 준비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다들 미리 사오기를 ㅠㅠ
안에서는 살 때가 없어요ㅠㅠ
계속 그늘도 없고 가파른 길이지만
저는 이곳저곳 훑어보기보단
한군데 제대로 보는걸 더 좋아해요
앤젤스 랜딩 등반 너무 추천하고싶어요
아 물론 저는 한국애서도 등산 좋아해서
국립공원 다 뿌시고 다니긴 해요
오직 여길 위해서
트레킹화도 싸오고
결국 정상까지 다 갔어여
셔틀버스
타고 다시
주차장 가는길에 버스에 써있더라구요
wilderness is not a luxury but a necessity of human spirit
진짜 제 영혼의 쉼이 되는 순간이였어요 !!
너무 피곤해서
page로 넘어가는길에 운전하다 졸았지만
그또한 이제는 추억이네용
미국은 운전 도중에 쉴만한 곳이ㅡ없더라구요ㅠㅠ
중간에 잠깐 차세우고 자려했더니
사유지라고 나가라고ㅠㅠㅠ
무튼 그래도 지온 캐년 앤젤스 랜딩
등산 좋아하새는 분이면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