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candycanelane이라고 아시나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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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La여행에서 유명한 곳은 아니고 모르시는 분도 많으실꺼 같아요. 시즌한정이기도 하고요ㅋㅋ

저는 저 candycanelane을 뉴걸이라는 미드에서 처음 봤어요. 크리스마스를 맞은 주인공들이 크리스마스파티후 크리스마스장식으로 유명한 동네를 찾아가는데 거기가 candycanelane이라는 동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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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를 볼땐 실제로 있는 동네인줄 몰랐는데, 어쩌다 실존하는 동네라는걸 알게 되었고 우연히 크리스마스시즌에 La에 있게 되었고 어쩌다보니 숙소가 저 근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고고씽했는데 너무 멋져서 la에서 젤 감명깊은 곳이 되었어요.

크리스마스시즌에 근처에 계신다면 꼭꼭!! 시간내서 저녁에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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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할로윈부터 시작해서 빡쎄게 자기집 앞마당을 데코하는 풍습(?)이 있는데 그래도 뜨문뜨문 빠진집들이 있거든요.

긍데 저긴 아예 모든 집들이 자기집 앞마당을 꾸며놔요. 저 동네로 이사가려면 꼭꼭 데코하기로 서약이라도 하고 가려나? 저 데코 전기세는 시에서 지원이라도 받나? 싶게 크리스마스시즌에는 집앞으로 통하는 도로도 통제되고, 카운티차원에서 관리도 하는거 같더라고요. 도로입구에 통제하는 바리케이드 같은것도 있고 관리하는 경찰도 있고 구경오는 사람도 정말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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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전체가 크리스마스로 데코되어 있는데 각 집마다 특색있고 누구집이 더 멋진가 경쟁하고 있는것 같았달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끼고 싶다면 추운 뉴욕도 좋지만, la에 계신다면 꼭 일정에 넣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저 미국살면서 여행 정말 많이 다니지만 자신있게 추천하는곳은 정말 손에 꼽는데 저긴 정말 탑5안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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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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