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디에고] 라호야비치, 발보아 공원 등

샌디에고도 주말 기념해서 차 렌트해서 왔습니다. 리버사이드에서 한 3-4시간 정도 걸렸던거 같고 발보아 공원 가기 전에 들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여행했던 나라 중에서 제일 좋았던 탑 2중 1이 바로 샌디에고라고 생각합니다. 엘에이는 좀 더운거 같은데 여긴 그늘로 가면 바람도 불고 엄청 선선하고? 그랬었습니다.

여긴 발보아파크! 전에 무슨 드라마에서 촬영해서 이쁘다고 소문나서 친구들고ㅓ 함께 갔습니다.

요렇게 보면 교회도 있고 언뜻보면 유럽같기도 하고 그랬쥬

여긴 딱 중간쯤! 여기는 또 약간 모나코 같기도 하고 중간에 호수처럼 있어서 진짜 이뻤습니다! 전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여기까지가 발보아파크이며 입장료는 따로 없었습니다.

여기는 밥먹으러 가다가 찍은 곳인데 대충 찍어도 이뻤네유

이거는 라호야비치 밤에 찍었습니다! 사실 여긴 다음날 가려고 했는데 포켓몬고가 막 나왔을때라 어니북이 잡으러 친구들과 들렸습니다! 진짜 그때 엄청 핫했는데 지금은 아무도 주변에서 안하는거 같네요

라호야비치를 갔는데 물개도 엄청 많고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어렸을때 가본거 같은데 긴가민가했습니다!

그때 렌트해서 왔다가 친구들은 먼저가고 저랑 제 룸메는 저를 돌봐주시던 삼촌이 오셔서 구경시켜주고 카약도 타고 놀았습니다!

요건 마지막으로 선셋이 너무 이뻐서 넣어봤습니다. 갠적으러 미국에서 어디살래하면 전 무족권 샌디에고!라고 말하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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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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