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가든몰 가는방법은 보통 맨하탄 42가 주변에 포트오소리티로 가야해요 여기가 뉴저지 뿐만아니라 미국 어디든지 간다고 하더라구요 자세한건 저도 잘,,,ㅎㅎ
그래서 버스티켓은 이렇게 생겼어
오늘 가는길이 날씨가 좋아서 좋더라구요 근데 오후에는 비가와서 미국 날씨란 참 알다가도 모르겠더라구
우선 저는 10시 반 버스를 타고 가든몰에 한 11시 10분정도?? 에 도착했던거같아요
생각보다 금방 쑥 가더라구요
그리고 일단 가자마자 나이키를 가라고 해서 갔어요
음,, 나이키가생각보다 볼게 없어요 다른 블로그에서 일찍가야지 괜찮은 제품들 득템할수있다고 했거든요
가서 보니까 그녕 뭐 솔직히 제가 눈이 높은건지 모르겠는데 건질건 하나도 없고
막 입을 옷들이나 그런것들은 괜찮았던거 가타요
이건 된장포스 하이인데 가격은 까먹었는데 한국돈으로 약 13만원 줘야했던거 같아요 그렇게 싼진 잘 모르겟고
사이즈도 너무 커서 패스,, 이거 사이즈만 맞았으면 사는 거였는데
아 그리고 이제 쿠폰북으로 넘어갈게
진짜 어디가도 찾아볼수 없는 내용들
이거는 할인율들 정리해놓은것들인데여
쿠폰북은 10달러이고 아마 폴로 셔츠나 타미힐피거 사실분들은 괜찮은거 가타요
우선 쿠폰북 할인해주는거 확인하고 돌아다니다가 사도 안늦어요
참고로 나이키는 없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나이키가 오전에는 널널히 왔다갔다 했는데 3시 넘어가니까 와 나이키 들어갈려면 웨이팅을 해야하더라구요
전 이미 둘러봤고 살것도 없었지만 ㅜㅜ
아무튼
한번쯤은 가볼만한 리바이스
리바이스 청바지가 스판이더라구요
생각보다 진짜 편안했어요
리바이스에 대해 잘 모르지만 바지 종류가 여러가지고 사이즈도 내가 선택할수있는거 같더라구요
총평
생각보다 살게 없었으며
폴로 셔츠나 타미힐피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쿠폰북 사서 꼭 가세요
참고로 클래식핏밖에 없는듯 했어요
점심은 2층에 치킨밥 파는곳있는데 그거 맛있구요
텍스가 없다는 점이 장점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가는게 좋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