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초딩 둘과 함께하는 미서부여행_6일차(주니어레인저, 그랜캐년댐, 홀스슈밴드, 엔텔롭캐년, 모뉴먼트벨리)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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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베스트리뷰어에 선정되서 힘내서 써볼께요 ㅎㅎ

어쩜 저 파란 자동차 마저 멋져보이던 미서부 여행길

브라이스캐년에서 홀스슈로 가려고 이동중이예요

화장실을 가기위해 들렸던 비지터 센터!

아니 그런데 자연사박물관 못지 않게 공룡 화석등이 있더라구요🤭

안그래도 LA 자연사박물관을 못가서 아쉬웠는데

우연치 않게 들린곳이 공룡박물관 급 ㅎㅎ

물론 많은 전시물이 있진 않았지만 정말 좋았어요!

이때부터 네셔널 비지트센터는 무조건 들려보자 하고 홀스슈로 이동하는데

마침 그랜캐년댐이 있더라구요!

주차를 하고 비지트 센터로 들어갔더니 댐전망대와 주니어레인저코너가 있었어요!

계획에 없었지만 그냥 지나칠수 없잖아요!

이번 여행 목적인걸요(배지하나라도 아쉬워 ㅎㅎ)

레인저 할아버지께서 활동지와 바로 배지를 내어 주시며

저에게 다끝낸다음 아이들에게 주라고 하시더라구요!

안그래도 시간이 좀 부족했는데

아시는지 선뜻 내어주시던 ㅎㅎㅎ

얼른 받아 챙겨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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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캐년댐과 가까운 홀스슈밴드!

지금껏 한국인들 많이 못만났는데 홀스슈에 가니 한국분들이 많았어요~

주차장에서 홀스슈밴드까지 20여분 정도 걸어야 해요!

저흰 얼음가득 텀블러 두개를 가지고 출발했고 쉼터마다 들러서 갔어요

정말 더웠거든요🥵

드디어 도착한 홀슈스밴드

내가 이곳에 와보다니🤩

딱 가시면 너도 나도 할거 없이 사진찍기 바빠요 ㅎㅎ

한참 줄서서 찍은 사진 (찍는 사람이 더 무서워했던 ㅎㅎ)

덥고 지친 몸을 이끌고 근처 KFC에서 점심을 해결하기로

코울슬로가 양도 많고 진짜 맛있었어요!

(지점마다 가격도 맛도 달랐던 KFC)

다음코스는 엔텔롭캐년 로어투어

그중 유명한 켄즈투어에 2시타임 예약했어요

주 이동할때마다 시간이 자꾸 바껴서 헷갈렸지만

다행이 잘 도착했네요 ㅎㅎ

계단을 타고 내려가는 코스

아이스크림

스마일샤크

해마

운좋게 내년에 한국에 교환학생으로 온다는 가이드

친절하고 정말 착한 청년이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엔텔롭캐년이 아이들이 제일 재미있었다고 해요!

모뉴먼트벨리에 가기 전 페이지의 마트에 들어 간식거리 사고

벤앤제리 아이스크림 처음 먹어 봤는데

바닐라맛 아이스크림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꼭 드셔보세요

스푼은 핫푸드 코너에 가서 달라고 하면 주더라구요~

모뉴먼트벨리 가는 길

드디어 도착한 포레스트검프 포인트!

더뷰호텔에서 2-30분 더 지나 와야 하는데

코앞인거 같아도 정말 멀더라구요!

찻길 사이로 사람들이 사진찍으려고 눈치게임 하는데

그냥 적당히 찍고 빠졌어요 ㅎㅎ

차들도 많이 다니구요~

그랜캐년댐에서 받은 활동지와 배지

숙소에 와서 풀고 아이들에게 배지 수여 ㅎㅎ

레인보우브릿지까지 줘서 두개나 획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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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트센터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들려서 받아가세요^^

미서부 여행중 한곳을 꼽자면

전 모뉴먼트벨리었어요

정말 인생 여행지!

가시기 전에 포레스트검프 시청은 필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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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차 곧 돌아올게요~ 많관부😊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0-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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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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