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내쉬빌 직장인의 짧은 1박 2일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애틀랜타에 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제가 사는 동네에서 내쉬빌이 생각보다 멀지 않더라고요!

미국의 진정한 소울을 느끼고자 컨트리음악의 고장 내쉬빌로 주말 나들이 확정~

3시간 반 정도를 차를 타고 달려 도착한 내쉬빌!

애틀랜타에서 뉴욕까지 14시간을 운전한 뒤로 이정도는 아무렇지 않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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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y Park

잠시 다운타운까지 드라이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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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 크진 않지만 도시가 깔끔한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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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찍은 다운타운! 이곳이 밤에 아주 핫하다던데 ㅎㅎ 컨트리송을 듣기위해 온 만큼 기대가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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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Fire Meats: Lamb with Pita

Greko Salad

점심을 먹기 위해 찾은 Greko Greek Street Food!

원래 이곳이 핫치킨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Hottie B's Hot Chicken을 가려고 했으나 주차 지옥인 다운타운을 피해 숙소 근처에서 먹은 곳이지만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네요~ 그리스식 케밥?이랑 샐러드 주문했고 팁까지 20불정도 나왔습니다! 일부러 찾을 곳은 아니지만 혹시나 해서 아래 주소 공유합니다~

사실 생각보다 내쉬빌이 볼게 없는것같은...건 핑계고

직장인은 역시 주말에 오래 못돌아다니겠더라고요... 한숨 자고 밤에 다시 나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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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쯤 정신을 차려 우버타고 다운타운으로 향했습니다!

작지만 매우 화려한 거리에 눈이 휘둥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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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생동감이 느껴지시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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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와 함께하는 오리지널 컨트리송은 극 I인 저도 들썩이게 하는 둠칫~~~

그러다가 한국전용사 거리를 발견하곤 잠시 숙연해지는 마음... 가슴아픈 역사가 세계 곳곳에 남아있네요. 미국이 항상 좋은 일만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감사한 나라임에는 틀림 없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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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낮에 못먹은 핫치킨을 먹으러 Hottie B's Chicken에 왔습니다!

매운단계가 총 6단계 있는데, 저희는 미국애들이 맵게 먹어봤자 얼마나 매울까 싶어 2,3번째로 매운맛을 각각 테이크아웃해서 숙소로 왔습니다. (그 와중에 제일 매운건 못시키는 쫄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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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세상에... 진짜 대놓고 캡사이신을 묻혀놓은 매운 맛... 이렇게 노골적인 매운맛은 처음이라 좀 실망했습니다. 맵기는 겁나게 매워요 ㅋㅋ 닭은 잘 튀기는 집인거 같습니다만, 매운걸 별로 즐기시는 분이 아니라면 3번째 매운맛 정도로 시키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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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Daniel's SIngle Barrel Barrel Proof

직장동료가 테네시에 가면 꼭 사야한다는 위스키 제품이라고 해서 사봤습니다! 세금포함 80불인데 한국 가져가서 뜯어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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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마무리하고 아침 일찍 애틀랜타로 돌아가는 일정~

사실 기대도 많이 했지만 낮에 볼게 별로 없고, 밤에 다운타운도 극 I인 저는 처음 한시간만 좋고 그 다음부턴 기빨려서 못있겠더라고요 ㅎㅎ 그래도 종종 바람쐐러 올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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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내쉬빌 짧은 1박2일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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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09-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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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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