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도 7년전쯤 간거 같네요. 그때 LA에서 친구들과 직접 운전하면서 갔습니다! LA에서 빌려서 갈때 렌트업체에서나 꽤나 고생했네요. 카드가 안긁히기도 하고 또 여러명 나눠서 가다보니까 차도 2대 빌려야해서 고생했습니다. 그때 당시엔 기름값도 엄청 저렴했는데 지금은 엄청 비싸던데...

여튼 다시 돌아와보면 생각보다 엄청 멀더라구요. 한 5-6시간정도는 걸린거 같고? 진짜 끝도 없이 쭉가고... 점심먹고 2-3시에 갓는데 도착하니까 밤이였던걸로 기억나네요

어렸을땐 버스에서 하루종일 자느라 이렇게 오래 걸렸는지 몰랐는데 이번에 갈때 엄청 졸렸는데 친구 말동무 해주느라 힘들었네요.

요건 도착하자마자 기뻐서 찍은 사진! 사실 라스베가스도 2번째 방문! 첫방문은 꼬맹이때라 선명하게 기억은 안나지만요!

그때 못해본 빠칭코 기계도 해보고? 블랙잭 이런건 해보고 싶었는데 규칙도 모르고 친구가 하는것만 구경하고 그랬습니다. 전 물론 잃기만 했습니다.

이건 가는길에 보이던 곳! 이게 보이면 진짜 다온거다라도 생각하기!

이건 중심가! 제 기억으론 좀 구도심 신도심이 있는데 구도심은 전광판에서 레이져쇼도 보여주고 그랬는데 여긴 없었네요

여긴 분수쇼하던 곳 근처! 가면 꼭 분수쇼 보세요!

여기가 진짜 분수쇼 하는 곳! 막 용암처럼 뭐도 흐르고 엄청 이뻤습니다!

이건 유명한 호텔 중 하나인데 학생 용돈으로 가기엔 빡세서 딴 숙소에서 묵었죠

이건 새벽 늦게까지 놀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찍어봤습니다

제 기억으로 여기서 브런치 먹었는데 엄청 맛돌이였습니다!

이건 라스베가스의 미니 에펠탑! 이때가 유럽가기전이러 신기해서 찍아봤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1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04 · 댓글 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