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추석연휴 뉴욕 & 올랜도 & LA 여행 후기 입니다
델타항공 국내선
올랜도 ➡️ LA
10시 비행기였습니다
7시 30분쯤 숙소에서 출발했고 8시에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카운터가 공항 밖에 있길래 거기서 체크인이랑 백드랍 했어요!
수화물 없는표를 구매해서 35달러 추가 구매 했구요 무게는 17kg이었습니다.
짐검사는 금방 들어갔고 탑승동 안에 면세점도 있어요!
비행시간은 5시간정도로 기내식은 따로 없고 간단한 스낵(칩,아몬드등)과 음료수를 줘요!
영화도 많고 애니메이션중에는 한국어더빙되어있는 영화도 있어요~
무난하게 잘 이용하였습니다☺️
LA
공항에서 내려서 짐 찾고 리프트 타러 가는데 la공항은 쉐어앱타는곳이 다른곳에 있어라구요!
나가면 녹색표시로 쉐어앱(우버,리프트)셔틀 타는곳이 있어요
거기서 셔틀(무료같아요 저희는 돈 안냈어요)을 타시고 리프트 타는곳으로 가면 선택한 리프트 차종류에 따라 타는 존이 다르니 앱 확인하셔서 해당 존에 서있으시면 되세요!
저희는 스탠다드 라이드 불렀는데 존 31쪽 이었어요!
저희는 당일 밤 11시50분 비행기로 캐리어 맡길곳이 필요해 마이리얼트립으로 봇짐이라는 짐보관할수있는 업체를 이용했어요! 한인타운쪽에 있었고 한국비행기가 있는 시간대에는 공항 픽드랍이 무료였지만 저희는 시간이 안맞아 맡길때는 직접 갔습니다🙂
카톡으로 소통하였는데 정말 친절하시고 설명을 잘해주셔서 바로 맡길 수 있었어요~
캐리어 맡긴 후 북창동 순두부 가서 순두부 먹는데 주말이라 대기가 있더라구요? 테이블링처럼 기계가 있어 거기에 순번 등록하고 전화번호 입력하니 순서됬을때 연락왔어요.
순두부는 한국에서 먹는맛 그대로구여 맛있습니다!
그 뒤로 산타모니카 갔는데 사람 정말 많더라구요!!
놀이공원 작게 있어서 구경 하는데 정말 미국 영화에서 나오는 그런 느낌의 놀이공원이었어요😄
LA 공항
여행 막바지라 너무 힘들어 la는 적당히 보고 공항에 일찍가서 쉬었습니다.
LA 공항 탑승동 들어가기 전 대한항공쪽 터미널은 먹을것도 그닥 없어요.. 피자,햄버거,샌드위치,아시안음식 정도? 좀 비싸더라구요
탑승동 들어가면 kfc, 버거킹, 판다 익스프레스등 있으니 들어가서 드세요!
전 판다 익스프레스에서 먹었는데 보울로 사이드는 반반(볶음밥,차오미엔)
메인은 오렌지치킨으로 먹었어요
사이드는 그냥저냥 좀 심심한맛이라 소스 달라고 해서 비벼먹었구요 오렌지치킨은 호불호 갈릴것같지만 새콤한 치킨이에요.
전 맛있었어요 새콤하고 바삭하니 계속 땡기더라구요😋
다른 메인메뉴도 많으니 여기서 드셔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포춘쿠키도 준다구욤😘
대한항공
LA ➡️ 인천
대략 13-14시간 걸립니다.
11시 50분 비행기였는데 올랜도 시간으로는 새벽 1-2시쯤 되기 때문에 너무너무 졸렸어요..
비행기에서 계속 자서 생각보다 덜힘들고 빨리 온 느낌이었어요ㅎ
기내식은 비빔밥이 먼저 나왔습니다
대한항공 비빔밥 맛있기로 유명하잖아요? 맛있습니다! 같이준 된장국도 정말 작게 주긴하는데 맛도 괜찮았어요!
중간에 간식은 핫포케 주는데 토마토소스맛밖에 안났어요!
도착 전 기내식은 오믈렛이었습니당, 맛있었어요
저는 비행기 뒷쪽 창가석에 앉았는데 베개로 창가에 기대서 자니까 너무너무 편했어요 화장실 두번갈때 조금 불편하긴했지만 꿀잠잔것같아요!
58A 였습니다~ 뷰는 없었어요
이상으로 미국 여행후기 겸 일기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