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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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이 사인을 못들리고 와서 자이언캐년으로 출발 하기 전에 들렀어요
아침인데도 사람들이 꽤 줄서있어서 그냥 대충 사람 안나오게 찍고 서둘러 출발했어요
대략 라스베가스에서 3시간을 달려 온 자이언캐년
기온이 뚝 떨어져서 너무 시원하고 좋았어요!
입구부터 차가 막혀서 대략 30분 기다린거 같아요
요 앞 두 오토바이가 새치기를!!!🤬
비지트센터에 들러 주니어레인주 워크북을 받고
미션수행
스탬프북에 도장도 쾅쾅!!
제맘에 쏙 들었던 주니어레인저 굿즈 ㅎㅎ
워크북 검사 중 ㅎㅎ 긴장하는 아이들
요렇게 또 하나 배지가 생겼네요😊
어딜가나 정말 많이 볼 수있는 성조기
붉은 빛 자이언캐년
사진으로 표현이 안되네요!
둘째가 광복절이라고 챙겨온 태극기 흔들며 자이언캐년을 빠져 나왔어요
브라이스캐년으로 이동중
과속으로 딱지를😭
이게 보이면 브라이스에 거의다 온거예요😊
말잇못... 브라이스....
사진으로 다 담지 못해요🥹
프레리독 한마리 입양해 왔습니다 ㅎㅎ
브라이스캐년도 마찬가지 주니어레인저 배지 획득^^
브라이스캐년 활동지가 제일 많았던거 같아요~
자이언에서 조끼가 키즈사이즈밖에 없어서 그냥 샀는데
브라이스에는 성인 조끼도 있더라구요
이게 그랜드캐년에는 재고가 또 없었어요~
브라이스캐년에서 숙소는
베스트웨스턴 루비스인 에서 묵었어요!
이곳진짜 강추예요!!!
이번 여행에서 가장 저렴한 숙소였는데 가성비갑!
조식도 줍니다!!
요렇게 퀸베드 두개^^
숙소 바로 옆 피자가게가 있는데
이번여행 첫피자였고 비교 대상이 없지만 너무 맛있었어요! 특히 어니언링도 강추예요!
코우슬로는 좀 맛이 간듯...
저녁먹고 밤산책
호텔 부지가 진짜 넓어요!
체크인하는곳과 같은 건물에 있는 스토어
없는게 없습니다!!
또 수영장도 있더라구요~
아침식사 포함인데
베이글 좋아하는지라 베이글만 있어도 땡큐였답니다!
아무리 셀프바라지만 팁문화라 팁은 두어야 하나봐요😅
브라이스캐년 떠나 이제 홀스슈밴드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