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Great Smoky Mountain / 재미있는 직업

Great Smoky Mountain 은 미국에서 방문객이 가장 많은 국립입니다.

연간 1300만명 정도가 온다고 합니다.

2등은? 480만명이 방문하는 그랜드캐년 국립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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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의 하이킹이 예정되어있어서 접을 수 있는 하이킹폴을 신속하게 구입해 가지고 가기로 했습니다.

길이는 약 55센티미터

TSA Check Point 에서 모니터를 보던 직원이 수퍼바이저를 부르더니 상의를 했습니다.

그렇더니 컨베이어벨트에서 건져내더니 Check in 하라고 합니다.

다시 Security Check Point 밖으로 나가 공항 Check in counter 에 가서 수하물로 보내야 했습니다.

Check in counter 직원들이 난감한 표정을 짓다가 커다란 플래스틱 Basket 에 담아 보내주었습니다.

- TSA 규정을 읽어 보았습니다. - 하이킹 폴은 기내에 가지고 들어갈수 없다고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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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Smoky Mountain 에 가기 위한 가장 가까운 상업용 공항은 McGhee Tyson Airport (TSY)

Knoxville, TN 에 있습니다. 14 개의 Gates, 하루 80 편 정도가 운항하고 8000 명 정도의 승객들이

이용하는 작은 공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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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카입니다. 렌탈카 주차장에서 내가 예약한 카테고리 내에서 내가 원하는 차를 고를수 있는 곳도 있지만

렌탈카 직원이 지정해 주는 회사도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는 몇개의 옵션을 주면서 선택하라고 합니다.

인피니티, 아큐라 그리고 아우디 셋 중에 고르라 해서 선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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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Smoky Mountain Visitors Center 주차장에서 찍어야 했습니다.

이곳은 국립공원이지만 입장료가 없습니다.

최근 하루 $5씩 (1주일 $15) 주차비를 받기로 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주차티켓을 사려고 했더니 License Plate 번호를 Input 해야합니다.

Ticket Machine 까지 가는 동안 잊어버릴까? 두려워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실은 망각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망각에 대한 타인들의 질타가 두려웠던 것입니다.

동시에 스토리 빌드업에 필요한 사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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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의 하이킹을 마치고 점심 식사 후 Great Smoky Mountain 지역을 두루두루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지도의 오른쪽 노란별 (호텔) 에서 시작하여 441번 도로를 따라 남으로 체로키를 거쳐

74번 도로의 브라이슨 시티 가운데 아랫부분의 28번 도로를 따라 Maryville 을 거쳐서 321번 도로로

Pigeon Forge 그리고 Gatlinburg 로 돌아오는 4시간 남짓 소요되는 드라이빙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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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위 지도의 하단부 파랑색으로 표시된 길 (33m 18.7mile) 에는 사진과 같은 Canopy 들이

요소요소에 아주 많이 있었습니다. 많은 카메라맨들이 지나갈때 마다 렌즈를 들이대

연예인들이 이런 기분일까 ? 상상을 해 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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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웹페이지서

처음 몇개의 Canopy 를 지날때는 프로모션 작업중인가? 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고개마다 구비마다 진을치고 있는 이들을 보고 "잡상인" 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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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돌아와서 그들의 카누피 디자인에 담겨있는 글자들의 기억을 되살려 그들의 웹사이트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그 장소를 지나갔던 차, 모터사이클등의 사진들을 담아 파는 곳이었습니다.

종류별로 잘 나누어져있어 내가 탔었던 차에 쉽게 접근할 수가 있습니다.

제일 윗줄 왼편의 AUDI & VW 을 클릭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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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타고가던 차가 찍힌 사진이 16장이었습니다.

오른편에 엉덩이 사진에 나오는 번호판을 보니 내가 탄 렌탈카와 동일한 것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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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진을 클릭하면 요렇게 큰 사진이 나오고

요 사진을 클릭하면 주문하는 곳으로 연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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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외 다른 4개의 사이트를 찾아보니 대동소이 한 구조였습니다.

물론 사진을 구입할 의사가 전혀 없었기에 얼마인지 확인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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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지도의 18.7 마일의 아랫쪽 9마일은 구비구비 형 도로이고 속도를 낼수가 없습니다.

모터사이클들이 이곳을 지나가기에는 엉덩이 오른쪽, 엉덩이 왼쪽을 끊임 없이

반복할수 있는 곳이라 아주 좋은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동호회로 보이는 모터사이클 집단들을 아주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파란색 길 끝 18.7 마일의 US 129 Dragon Harley- Davidson 대리점을 보면서

이 촌구석에 어찌 저런 곳이? 라는 생각 보다는 아하! 그랬구나.

길에서 사진 찍는 일로 생계가 유지되는지 알길은 없지만

Good LUCK!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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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09-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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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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