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에서 지내며 스테이크는 6개월 동안
진짜 후회 없이 거의 매일 먹은 고기들. 살찐
주범이라 안먹어야하는데 하다가도 가면
또 다음 날이면 생각나는 맛🤦🏻♀️ 텍사스 스테이크
코퍼스 크리스티에 바다 근처에 있는 '오이스터바'
굴 안좋아하는데도 맛보게되는 맛이에요.
뉴욕가서도 먹었지만 울프강도 좋고 다 맛있었지만
그저 저의 최애는 텍사스 로드하우스🍽️
사진엔 없지만 내년에 가면 꼭 다시 가려구요!
오이스터랑 식전빵인데 쫄깃하고 한개두개 집어
먹었다가 못나올뻔 했어요.. 한번 집으면 못내려
놓는 맛이에요.
그게 입구이고 분위기도 괜찮고 근처 바다 구경하기에도
가까워서 좋았어요 주로 샌 안토니오에 있어서 밑에 사진은 Japanese Tea Garden 입니다 날씨가 덥지만 그늘에
앉아서 멍때리고 있으면 여유로움 그 자체
물고기도 있고, 와 어떻게 만들었지 감탄이에요
근처에 동물원도 있어서 나름 구경할게 있어요!
제일 좋았던 건 샌안토니오 기차역!
새벽 5시 반쯤 갔는데 분위기도 너무 좋고
바람도 서늘하고 하늘도 예뻤던 그런 날이었어요
근처를 지나가다가
유명하다고 해서 간 성당이에요(산호세..? 였던
거 같아요)
실제 미사를 드리는 곳이기에 시간 미리
확인하고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샌안토니오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시내
회전식 레스토랑도 같이 있어서 야경도
멋진 곳
박물관인데 텍사스 역사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가족들이랑 가면 좋을 곳! 혼자서도 구경해도
괜찮았어요
박물관 입장할 때 주는 스티커인데
추억으로 기념사진 한장
전망대에 있는 레스토랑이고 360도 회전식이라
식사하며 해지는 분위기 즐기기에 좋았어요
부모님 모시고 갔는데 너무 좋아하셔서
만족스러웠던 곳!😀 텍사스 여행하실 때
가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