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휴스턴 Menil Collection, Rothko Chapel 후기입니다

올해 4월쯤,

출장때문에 휴스턴에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약 24시간이라는 짧은 체류시간에도 불구하고

휴스턴이라는 도시가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방탄소년단 RM씨가 다녀가셔서 유명해진 Menil Collection과

그 옆에 자리한 Rothko Chapel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시내에 있는 호텔에 지냈고,

차를 렌트하지 않아서 버스를 타고가야했습니다.

Menil Collection에서 제가 지냈던 Downtown Houston Central Station Main까지

버스로 총 22분 가량 소요됐고,

저는 82번 버스를 탔습니다.

​

버스티켓은 시내버스임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으로 미리 구매 가능했으며 (구글 검색 추천드립니다)

어떤 코드(?)를 보내줬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걸 시내버스 기사님에게 보여주시면

태워 주셨던 것 같습니다.

이런 도로변에 내려주시는데,

주택가를 따라 들어와 쭈우욱 걸어오시면

주택가 한가운데 있는 목적지에 다다르게 됩니다.

가는 길

​

Menil Collection은 11시부터 입장 가능하고,

Rothko Chapel은 10부터 가능해,

Rothko Chapel 부터 갔습니다.

Chape 바깥쪽이고, 되게 유명한 monument 라고 하더라구요..ㅎ

예배당 내부는 촬영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기념품샵에서 산 엽서와 책갈피 사진으로 대체하겠습니다.

'경이롭다'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참고로 입장료는 없습니다.

Rothko Chapel에서 5분~10분 가량 걸으면 Menil Collection 도착!

이곳 또한 입장료는 없습니다.

설문조사나 인적사항 같은 건 작성하고 들어갔던 것 같네요.

사진촬영이 안돼서 로비만 촬영했답니당..

미술관인데,

생각보다 유명한 작품들이 꽤 있었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작품은 피카소작품과,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들이었습니다.

미술관 앞에는 bookstore라는 이름의 기념품샵도 있었구요.

근처에 와플치킨집이 있어서,

맛있게 먹고 돌아갔습니당!

여유롭게 돌아다녀서 총 3~4시간 소요됐습니다.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1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66 · 댓글 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