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hertz 렌트카 후기 (9월 14일~20일)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9월 14일에 렌트해서 9월 20일에 반납했어요. 6일정도 렌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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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는 LAX 공항근처 hertz 에서 렌트했어요.

숙소를 글렌데일 쪽 호텔로 예약해서, 이 곳 네이버카페에서 렌트를 추천해서 렌트를 하게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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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는 hertz 공식 사이트에서 예약했어요.

로그인을 하지 않았을때와, 로그인을 했을때 가격이 달라요.

로그인했을때가 더 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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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제타로 예약했더니 6일에 297달러로 예약이되서 저렴하다생각이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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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날 hertz 렌트카에 가서 차를 받으려는데, 폭스바겐 제타를 선택할수가 없다고하더라고요.

말리부를 렌트해야한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비용은 어떻게 되는건지 자세한 설명없이 영수증을 받았는데

307달러가 적혀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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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달러 인상되고, 말리부로 업그레이드 했다고 생각했네요.

차는 잘나가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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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를해서 도로에 나가보니까, 폭스바겐 제타는 아예 찾아볼수가 없고, 말리부도 별로없더라고요.

일본차 독일차가 많아요. 전체적으로 뉴욕보다 차가 더 고급이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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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를 사이에 외곽도로를 통해서 갈수있는데

차들 속도가 우리나라 고속도로보다 더 빨랐어요. 다들 무지막지하게 밟아대더라고요.

운전은 쉽지 않은 편이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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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으로 네비게이션을 사용했는데, 외곽도로에서 달리다가 분기점을 잘 표시안해줘서 엉뚱한 길로 빠지게되는 경우가 종종있었어요. 네비게이션이 친절하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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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가기전에 우버를할까 렌트를 할까 고민했었는데

운전을 직접해보니까 관광지사이 거리가 너무 멀어서 우버를 사용하기에는 절대 무리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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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모니카해변, 시타델 아울렛, 디즈니랜드 만하더라도 가는데 각각 한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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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일교차가커서,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워요

차에 긴옷을 넣어두고 추울때만 꺼내입으니까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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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렛에서 옷을 많이 샀는데, 렌트카가 없었다면 다 들고오긴 어려웠을거같아요.

아울렛 가신다면 렌트카를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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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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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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