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넘었지만 샌프란시스코 여행 중 AT&T park에서 야구 관람했던 후기 올립니다.
더 싼 티켓도 있었지만 쉽지 않은 경험이기에 60불짜리 티켓 구매했어요
관람 전 경기장 주변을 쭉 돌았습니다. 음식점도 많고 볼것도 많았어요.
뒷쪽에서는 바닷가......
경기장 앞 바다에서 요트타고 홈런볼을 기다린다는 이야기는 유명하죠.
레전드들의 업적이 바닥에 하나씩 새겨져있어요.
가장 유명한 베리본즈.....
바다는 진짜 너무 예뻐요....
들어가기전 경기장 앞에서 핫도그도 먹었어요
제 자리에서 본 풍경!!!
60불짜리 치고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우리나라처럼 차리가 촘촘하지도 않고 편했어요.
기프트샵!!!
피자와 맥주도 사먹었어요.
경기장 내 결제는 카드만 되네요. 참고하세요!!!
경기장에서 본 바닷가 야경....
너무 예뻤어요.
경기는 메츠에게 졌지만...... 정말 좋은 경험이었네요.
미국 지역마다 해당 지역 야구장 방문하는게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