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La out 샌프란
모든 여행은 남편과 자동차 여행하였습니다.
장시간 운전이라 힘든 적도 있었지만 갔다오니 다 추억이더라구요?ㅋㅋㅋㅋ
남들은 일정이 미췄다고햇지만
la-샌디에이고-라스베가스-샌프란 일정이였어요.
우선 La에서는 그리피스천문대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노을보기 전에 미리 아래 주차하고 올라와서 천천히 돌아다니면 노을까지같이 볼 수 있어요. 또한 노을지면 바로 춥더라구요. 가벼운 외투 가지고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샌디에이고를 일정에 넣은 이유는 경비행기 탈 수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그래서 꼭 넣었는데 샌디에이고를 하늘 위에서 보는 기분도 좋더라구요. 요번에 갈 때는 못보았던 샌디에이고를 당일로 갔다올 까 생각중입니다.
그외로 라스베가스.엔털로프캐년 너무나 좋았어요.
요번에 여행때는 그랜드캐년에 집중하려구요!
라스베가스에서는 코스모폴리탄에서 숙박했어요.
룸들어오자마자 보이는 뷰예요.
너무 이쁘죠. 저녁엔 야경도 이뻤어요.
그리고 샌프란에서는 나파밸리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요번에도 가려고 생각중인데 가고싶은 곳은 와아너리투어가 아직 안 열려서 고민중이예요ㅎㅎ
10월초에 엄마환갑으로 가족모두함께 2주간 여행가요! 6살아들과 부모님이 계셔서 일정짤 때 고민이 많지만 미여디통해 정보 많이 얻고 준비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