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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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는
디즈니랜드에서도 디즈니랜드 파크를 먼저 갔어요!
제가 간 날은 티어2 목요일이었거든요
다음날인 금요일은 티어4로 디즈니 캘리리포니아 어드벤처로 가려구요
어드벤처보다 랜드가 사람이 훨씬 많다고 해요!
8시 오픈인데 30분 전에 들어왔어요
어떤 블로그 후기를 보니 왼쪽으로 가라고 해서 줄을 섰건만 이줄은 인디아나존스 줄이었고
스타워즈는 오른쪽로 갔어야 했어요
가서 보니 스타워즈 왼쪽 통로를 아예 막았더라구요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듯 합니다!)
스타워즈 스토리를 알고보면 훨 재미있어요!
영화든 유튜브든 참고 하시면 좋을듯~
첫번째로 탄 star wars : Rise of the resistance
입장 하자마자 라이트닝레인으로 예약한
millennium falcon
밀레미엄 팔콘이 뙇!
팔콘 입장과 동시에 잡은
Big thunder moutain railroad
어플로 대기시간 확인하며 라이트닝레인 안되는 어트렉션도 타보았어요
Jungle cruise
다섯번째로 탄 pirates of the caribbean
여섯번째로 Buzz lightyear astro blasters
점심은 Galactic grill에서 먹을만해요☺️
점심먹으면서 LL로 걸어놓은 Star tour
피노키오도 보고
라이트닝레인으로 대기시간이 짧은걸 찾는데
It's a small world 였어요
시간이 되어서 갔는데 일반줄보다 LL줄이 더 긴거예요
그늘도 없고 땡볕에서 10,20분 기다린거 같아요
전 결국 여기서 더위를 먹은듯 해요😭
다음날까지 컨디션이 너무 안좋았어요
다음은 유토피아
LL안걸고 대기줄 짧길래 들어왔는데
또 땡볕
와 사람죽어
너므 강렬한 캘리포니아 태양에 맛이 가버린 저 ㅠㅠ
도저히 두통때문에 힘들어서 숙소가서 쉬려고 나왔어요
그나마 숙소가 입구에서 신호등 하나만 건너면 되기 때문에 너무 좋았어요!
더위도 식힐겸 콜드스톤에서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먹고
두시간정도 잔거 같아요
다시 재입장을 해보니
마침 퍼레이드 시간
태양을 이기지 못하고 앉아서 보지도 못했을거 같아요
(제가 간 날은 딱 8월 중순이었어요)
캘리포니아에만 있다는 finding nemo
mickey&minnie's runaway railway
저는 도저히 못버티고 다시 퇴장해서 결국 12시감 딥슬립에 들어갔습니다ㅠㅠ
남편과 아이들은 저녁을 먹고 불꽃놀이를 할때쯤 세번째 입장을 ㅎㅎ
오전에 LL 마감된
Indiana jones adventure
matterhorn bobsleds
alice in wonderland 를 타고 돌아왔다는 후기를 전하며 2일차 마무리 해봅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