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 나이아가라 크루즈 투어 후기

안녕하세요

나이아가라 크루즈를 홀로 투어한 사람입니다.

투어 전 산책로를 따라 폭포들을 구경했습니다

줄을 기다리면서 용기를 내어 옆에 있던 사람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습니다. 티켓은 인터넷으로 미리 구매했으며, 구매시 나와있던 시간 상관없이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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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더웠는데 폭포쪽으로 가면 거의 샤워할 수 있어서 시원하고 좋습니다. 약 30분 정도 타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빠르게 흐릅니다. 우비를 입어도 머리는 다 젖습니다. 우비 모자를 써도 날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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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난 후 비버테일을 먹어야합니다. 최애는 메이플이지만 처음으로 사과를 먹어봤어요. 사과도 맛있는데 도우가 좀 축축해지는게 별로여서 저는 메이플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그냥 시나몬도 있는데 그것도 맛있어요. 나이아가라 지점은 반반 안해주는데, 혹시 한 번 물어보세요. 해주는 지점도 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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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카지노도 있고 기념품 가게도 있어서 자석사기 좋아요. 근데 폭포 산책로랑 가까운 가게가 있는데(크루즈 회사랑 연결되어있음) 거기가 옷이 더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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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타이저로 비버테일을 먹고 웬디스에 왔습니다. 웬디스는 웬디의 아버지가 만든 것을 알고 계셨나요? 저는 최근에 알게되었어요. 사진을 찍다보니 캐나다 경창이 누군가를 채포하더군요. 하지만 걱정마세요. 캐나다 경찰을 친절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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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크루즈타면 우비는 그냥 줘요. 빨간색은 캐나다 파랑색은 미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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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강추추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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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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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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