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후기1. Rock City 그곳을 알고싶다..! 후기입니다.

9월 1일 아침 8시에 숙소에서 부랴부랴 차를 이끌고 나왔습니다!!

숙소에서 Rock City(미국 테네시주 채터누가)까지 2시간넘게 대자정을 해야하기때문에 아침을 든든이 먹었죠! (너무많이 먹어서 소화불량난건 안비밀 ㅎㅎ)

자 이제 출발하겠습니다! 환상의 나라 Rock City로!! GOGO GOGO

날씨 기가막히고요 ~~~근디 화질이 왜이러죠 ~~~~ 물어보시면 저도 몰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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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을 예약할수가 없어서 넉넉하게 30분~1시간정도 먼저가는게 좋다고합니다..!

그결과 아니 뭔 입구 한참 앞에서부터 줄이?... 1시간을 일부러 일찍 왔는데,..!!

홀리 쓋쒯쑝!!

보이시나요 ㅎㅎ 아주 맛돌이 집마냥 웨이팅이 나일강만큼 우렁차게 뻗어나와있씁니다 ㅎㅎ 내 정신도 뻗어 나가서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고있어요 호호호호홍

후딱 입구 인증샷 한방 찍고 10시에 도착했는데 1시 15분부터 입장가능 티켓이 있다고해서 억울하지만 배는 고픈거있죠?.. 분노를 억누르는 배고픔 ,,,, 배야 고마워 ㅎㅎㅎㅎ 너가 내 분노를 치료해주는구나 너 내 전문의사 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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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괜찮아보이는 음식점이 요기밖에 없어서 ,,, 이름이 뭐였더라 ,, 배가 고파서 그냥 정신없이 들어가 앉아서 이름을 까먹었네요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ㅎㅎㅎ (전 안궁굼해요) 근데 함정은 아 ~~ 2시간동안 밥먹고 기다리면서 뭐하지?.. 했는데 웬걸 음식 나오는데 1시간정도 걸렸네요 ㅎㅎㅎ 이거 기다리는게 줄어들어서 좋은건가?? 하는 생각에 배고픔에 내가 줄어들고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 난 1그람도 소중한데 내가 줄어들고있어요 !! 음식설명은 안하고 이상한 얘기만했네요 암튼 너무 배고파서 맛도 모르고 소주마냥 벌컥벌컥 마시듯이 먹었습니다 ..

아따 배가 좀 차니깐 이제 환경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 그렇습니다 입장했습니다 !!

입장하자마자 멋쟁이 아줘씨들이 저를 격하게 환영해줍니다 .. 어디서 들어본 음악인데 막귀라 잘 몰라요 ㅎㅎㅎㅎ

사진속 블루컬러 아져씨처럼 팁을 주고싶었지만.. 카드밖에 없어서 감상 못하고 호다닥 지나갔습니다 미안해요 ~~

본격적으로 돌게임이 시작됐습니다.. 뭔가 들어가면 검은마법사와 결투를 해야할 거 같은 입구입니다..

질 생각은 없는데 이길자신도 없습니다 왜냐 져주는게 이기는거니깐 ㅎㅎㅎㅎ 검은마법사 딱 기다려 !

항상 인생은 순탄치 않죠 ,,, 선택의 시간입니다 .. 선택의 연속이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고등학교때 짝사랑한 그녀가 나를 선택해줬더라면,,, 그녀의 인생을 망칠뻔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녀는 선택을 아주 잘한겁니다! (나를 선택 안한 선택! 쓋맨 ~)

남자는 뭐 ?!! 남자는 뭐?!!! 자신감!!!! 세계의벽?!! 그렇게 안높아 !! 월드클레스?! 할 수 있어! 부딛혀보고! 깨져보고 ! 그러는거지!! 가슴이 뛰는게아니라!! 가슴이랑 이 몸도 같이 뛰는거야!! 웅정 쏜 ~~ 왈 이였습니다...

남자는 자신감이죠 왼쪽 흔들다리를 택합니다 .. 왜냐 원래 인생은 순탄지않기 때문이죠 나란남자 도전하는남자 흥민 쏜과 맞대어도 꿀리지 않는 남자...

자신감은 개뿔 팬티 한장 더 가져올껄 살작 지렸습니다... 물좀 적당히 먹을껄 햄버거가 너무 짜서 있는물 없는물 다먹었어요 이해바랍니다..

지릴만하죠 .. 제가 이상한게 아닙니다 뒤에오는 3M 300KG 나갈거같은 강력한 흑형은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난 소리 안지르고 아래로 지릈는데 내가 이긴건가 ?.. 암튼 내가 이긴거임

지리는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면 이렇게 보상스테이지가 나오죠 ㅎㅎㅎㅎㅎ 이 광활한 풍경을 보십시오 .. 마치 내 마음처럼 넓습니다! 출발 전 가슴운동을해서 가슴이 뿸쀵된 상태라 실제로 가슴이 좀 넓어지긴 했어요 ^^

사진속 주인공이 등장하니깐 갑자기 하늘이 밝아지는거 있죠?.. 저도 놀랐습니다 이로서 저는 돌아댕기는 기상청이란거를 입증을 했네요 (오늘 입증하기 전까지 7대 불가사중에 하나였습니다) 보디빌딩 포즈를 취한다는걸 깜빡해서 뻠쀵된 가슴이 부각이 덜 됐어요 ㅠㅠㅠ 습관적인 따봉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답니다 ..

뭔진 모르지만 암튼 방향입니다 아시는분 댓글 부탁드려요 ㅎㅎㅎ (전 안궁굼해요)

돌마을 여정을 마치고 갈아입지 못한 팬티를 입고 집으로 향합니다 ...아직도 뭔가 해가 쭤~~~~어~~ 멀리 떠있네요 ㅎㅎ 한번쯤 가볼만한 장소입니다 ..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팬티 한장 더 들고가세요 험한꼴 보기 싫으시면 ,,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 다음편 네슈빌 도로에서 처음으로 그인지 그녀인지를 만나다 ,,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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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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